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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대 왕조 몰락원인(흥망성쇠)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7.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목포대학교 행정학과 수업입니다^^
거의 해마다 레포트가 같죠 ^^

목차

Ⅰ. 고조선의 몰락원인

Ⅱ. 부여의 몰락원인

Ⅲ. 고구려의 몰락원인
1. 서 요하 상류지역
2. 요동반도 남부 해안지대
3. 한수유역의 상실

Ⅳ. 백제의 몰락원인

Ⅴ. 신라의 몰락원인

Ⅵ. 가야의 몰락원인

Ⅶ. 발해의 몰락원인

Ⅷ. 고려의 몰락원인

Ⅸ. 조선의 몰락원인

Ⅹ. 결론

Ⅺ. 참고문헌 및 출처

본문내용

Ⅰ. 고조선의 몰락원인
고조선은 중계무역을 통해서 많은 이득을 보았다. 그런데도 다른 나라가 반발하지 못했던 이유는 전국시대의 중국의 7웅 중 가장 강대했던 연나라와 대등할 정도로 고조선의 국력이 막강하였다.
하지만 이렇게 막강했던 고조선에도 약점이 있었는데, 바로 체제이다. 고조선은 중앙집권국가로 발전하지 못하고 연맹왕국의 단계에서 멸망했다. 바로 이점이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이시기에 중국은 진나라의 시황제가 전국을 통일하여 중국최초의 통일국가를 이룩했지만 시황제의 폭정으로 인하여 얼마 안가 진은 망하고 항우의 초와 유방의 한이 천하를 놓고 서로 대립하게 된다. 처음에는 초가 주도권을 잡았으나, 후에 전세가 역전되어 한이 다시 한번 중국을 통일 하게 된다. 이때 한은 `중앙집권국가`였다.
중앙집권국가란 말 그대로 중앙 곧 왕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된 국가고 나라전체를 왕이 다스리는 국가를 말한다. 하지만 고조선은 `연맹왕국` 이였다. 연맹왕국이란 왕은 있지만 왕에게 권력이 집중된 것이 아니라 각지의 군장들에게 권력이 나누어져 있으며, 군장들이 각 지역을 분담해서 다스리는 형식의 국가다.
이런 상황에서 한은 건국초반의 혼란을 수습하고 고조선 정벌에 나서게 되는데, 처음에 고조선은 한을 맞아 잘 싸워나갔다. 이에 한은 정공법으로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겠다는 것을 느끼고 택한 방법이 `분열정책`이다.
고조선은 왕의 권력이 약하고, 각지의 군장들에게 권력이 나누어져 있는 상태라 한은 이를 이용하여 각자의 군장들을 이간질시킴으로서 우리 동족끼리 싸우게 만든다. 결국 이러한 결과로 고조선의 국력이 약해진 틈을 타 한은 B.C 109년 왕검성을 포위하게 된다. 이때 고조선의 왕은 우거왕으로 알려져 있다.
고조선의 마지막 왕은 아직 알려진바 없으나, 이때의 왕이 우거왕인 것으로 보아 우거왕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결국 B.C 108년 고조선은 한에 의해 멸망하게 되고 한은 임둔, 진번. 현도. 낙랑의 한4군을 설치하고 60개의 법을 만들어 고조선을 통치하게 된다. 그 후 부여. 고구려. 옥저. 동예. 삼한(마한. 진한. 변한)이 등장한다.

참고 자료

- 5세기 중반~7세기 백제의 대외관계 / 박윤선, 서울 숙명여대 대학원 2007

한국사 이야기 - 이이화, 한길사, “1999”
한국의 행정사 - 이대희, 대영문화사,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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