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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현대사회-경마장-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9.07.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마장에 다녀와서 직접 그현장 분위기를 느끼면서 작성한 글입니다.
경마장에 대한 분석과 직접 배팅을 해보면서 느낀점을 적었습니다.
경마장에 관해 조사하시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목차

●경마장 가는 길..
●경마의 역사
●우리나라 경마의 연혁
●KRA의 소개
●KRA 인원
●KRA 기구표
●배당률 및 환급금 계산법
●우리나라 경마의 현주소
●경마장을 나오며..
자료출처

본문내용

●경마장 가는 길..
4월 9일. 난생처음으로 경마장이란 곳을 가게 되었다. 물론 나의 의지로 꼭 가봐야겠다고 해서 간 것은 아니지만, 처음 가게 된 경마장에 대한 나의 생각은 기존보다 많이 바뀐 것 같다. 경마가 일종의 도박이고, 그렇기 때문에 빠지게 되면 헤어 나올 수 없다는 안 좋았던 편견을 버리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물론 그곳에 너무 빠지면 안 되겠지만 말이다. 그 날은 ‘스포츠와 현대사회’라는 수업을 같이 듣는 친구랑 같이 갔었는데 비가 와서 둘이서 걱정을 조금 했었다. 비가 많이 오면 취소나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면서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 4호선 경마공원 역에서 내려서 나가려던 순간 경마장에 대한 정보지를 파는 곳에 발걸음을 멈추었다. 처음 경마장을 가기 때문에 경마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주인이 추천해준 경마장 정보지를 하나사고 그 주인에게서 경마지식과 돈을 거는 방법 등 여러 가지 설명을 들었다. 우리는 다음에 오면 그곳에서 경마정보지를 사겠다는 약속을 하고, 경마장 입구로 들어갔다. 경마장 입구로 들어가는 양쪽에 수많은 가게가 있었다. 모두 경마장 정보를 파는 곳이다. 그곳을 지나쳐 경마장 입구에서 입장권을 사고 안으로 들어갔다. 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대체적으로 경마장에 돈을 걸고, 돈을 벌기 위해 온 사람들 같았다. 아저씨들이 많이 있었는데 가끔 젊은 연인들이나 가족들도 보였다. 비가 와서 우산을 쓰고 봐야 되는 줄 알았는데 안에 들어가 보니 여느 스포츠 경기장처럼 건물 안과 경마 레이스장이 분리되어 있었다. 건물 안에서는 텔레비전이 여러 대 설치되어 있어서 그날 경마에 대한 정보와 돈을 걸면 얼마를 탈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비율이 나와 있었다. 그리고 마권발매소가 있어서 그곳에서 한 경주마다 돈을 걸고 마권을 구입할 수 있었다. 한 경주 당 30분의 시간 간격이 있었다. 우리는 5,6,7경주를 하고 가기로 했다. 5경주가 시작되기 전 건물 안에 배치되어 있는 마권구매표를 들고 싸인펜으로 표기를 했다. 지역과 경주

참고 자료

한국마사회(http://www.kra.co.kr)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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