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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사회와 문화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09.06.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인도네시아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레포트 입니다.
역사와 지리 음식문화까지 모두 기재되어 있습니다.
레포트로 바로 사용하셔도 될만큼 완벽합니다.

목차

1.역사
2.지리
3.인구
4.정부
5.경제
6.언어
7.종교
8.문화유산
9.음식
10.보고서를 마치며

본문내용

1. 역사
인도네시아는 태고 때부터 좋은 환경 때문에 인류의 발상 발전지가 되어 왔다. 이른바 자바원인(피테칸트로푸스 에렉투스)을 비롯하여 모조케르토인·솔로인 등 원시인류의 유물이 자바섬을 중심으로 발견되고 있는 것이 그 증거이다. 현재 인도네시아 주민의 대부분은 말레이민족계로 크게 원말레이계와 제2차말레이계로 나누어지는데, 가장 큰 차이점은 외래문화의 수용도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 서부의 자바섬·수마트라섬에는 기원 전후부터 인도상인의 동쪽 진출과 함께 힌두교·불교를 중심으로 하는 인도문화가 유입되었다. 논벼재배기술을 비롯하여 산스크리트계의 문자와 문학도 전해져서 종래의 원시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민족문화가 전개되었다. 정치적으로도 많은 힌두계·불교계의 나라들이 일어났다. 5세기에는 다르마왕국(서부 자바), 6세기에는 칼링가국(중부 자바)이 나타났고, 같은 무렵에 수마트라섬의 팔렘방에서는 불교계의 스리비자야왕국이 번영하였다. 그 세력은 8세기에는 중부자바에까지 미쳐 샤일렌드라왕국의 융성을 가져왔으며 장대한 보로부두르 불교유적도 이때 건설되었다. 또한 보로부두르와 함께 장려한 힌두교 유적인 프람바난사원군(群)도 9세기에 만들어졌고, 중부자바는 동남아시아문화의 중심지가 되었다. 그러나 그 뒤 문화의 중심은 중부자바에서 동부자바로 옮겨져 11세기 이래 에를랑가·싱고사리·케디리 등 힌두교계 여러 왕국이 발전하였다. 또한 몰루카제도의 특산물인 육두구·정향나무 등의 향료가 옛날부터 외국상인들을 끌어들여 자바섬은 무역의 중계지로서 번영하였다. 13세기 말 원(元)나라의 쿠빌라이는 이 남해의 부유한 섬을 노리고 대원정군을 파견했으나 싸움에서 패하였다. 자바섬에서는 이 승리로 강대한 힌두교의 마자파히트왕조의 융성을 보게 되었고, 명재상 가자마다의 지도 아래 현재 동남아시아의 도서부 거의 대부분 지역을 지배하여 인도네시아사(史)의 황금시대를 이루었다. 그러나 당시는 서쪽으로부터 이슬람세력도 동진하고 있었는데, 그들은 수마트라섬 북쪽 끝의 아치에·말라카해협을 제압하여 말라카, 보르네오섬 북부 브루나이 등의 기지를 획득하면서 15세기 중엽에는 몰루카제도에 도달하는 한편 자바섬의 연안도시에도 세력을 확대시켰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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