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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쉬 칸의 `나의 관타나모 다이어리`에 대한 독후감(도서감상문)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나의 관타나모 다이어리`에 대한 독후감 자료입니다. 참고하시어 수정하셔서 사용하시면 좋은 점수 받으실 거에요

목차

Ⅰ. 들어가며

Ⅱ. ‘나의 관타나모 다이어리’의 내용소개 및 요약

Ⅲ. ‘나의 관타나모 다이어리’에 대한 서평

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아프가니스탄을 비롯한 많은 중동 국가들의 미국을 향한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인 ‘관타나모’는 미국이 쿠바에 위치한 관타나모 만에 만든 수용소를 말하는데, 이곳엔 미국의 해군기지와 군사 요충시설이 있지만 알카에다 요원 등의 테러리스트나 용의자들이 수감된 수용소도 있다. 지난 2001년 벌어진 9ㆍ11테러 이후 조지 부시 대통령은 알카에다의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과 그를 비호하던 반미 이슬람세력들에게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였고, 그 이후 끊임없는 총성 속에서 부시정부는 결국 탈레반세력을 축출하는데 성공하였다고 발표한다. 그리고 부시정부에게 민주주의 정권을 다시 안겨주었다. 그러나 미군은 전쟁의 목적이 세상에 알려진 후에도 그곳을 떠나지 않았고 지속적으로 테러조직들에 대한 색출 작업이란 명목하에 많은 사람들을 잡아들였는데, 이때 테러리스트들을 가두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관타나모 수용소였다.
하지만 수많은 민간 단체들과 인권 보호를 주장하는 변호사들, 그리고 일부의 용감한(?) 언론에 의해 관타나모의 실상이 공개되면서 미국과 부시정부는 전 세계적으로 지탄을 받게 되었다. 부시 퇴임 후 미국의 대통령이 된 오바마는 향후 1년 이내에 관타나모 수용소를 폐쇄하겠다는 문서에 서명했지만 미국 상원과 민주당은 후속 조치 미흡과 수감자들의 이감문제 등을 들어 예산을 거부했다. 현재로서는 관타나모 수용소 폐쇄가 실제로 이루어질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다.
이 책의 저자인 마비쉬 룩사나 칸은 아프가니스탄계 미국인으로 변호사이면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우연한 기회에 관타나모 수용소를 취재하게 된다. 그녀는 그곳에서 만난 수감자들과의 만남을 에세이 형식으로 담아냈다. 뉴스나 칼럼 등에서 얼핏 볼 수 있었던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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