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경기영어마을의 실패사례와 대안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6.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1페이지 | 가격 3,700원

소개글

경기영어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문제점을 살펴보고 대안을 제시해 본 리포트입니다.
해외의 사례와 비교도 해보았으며 사진 등과 느낌이 많이 있습니다.

목차

1. 주제 선정이유

2. 경기 영어마을 소개

3. 서비스 개념 및 운영전략

4. 실패 원인 분석

5. 해외 사례

6. 대안 제시 및 실행

7. 결론

< 출처 >

본문내용

➭ 경영합리화를 위한 민영화 vs 인재 양성을 위한 투자
경기도가 지난 2004년 영어마을을 설립해서 주민들의 호응이 참 좋았었다. 하지만 막상 운영하는 과정에서 이런저런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2004년 처음 문을 열었던 영어마을은 경기도의 자랑거리였다. 그러나 적자폭이 점점 늘어나면서 운영방식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경기영어마을 이사회에서 영어마을 운영을 교육청에서 맡아주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매년 2백억 원이 넘게 적자를 보는 영어마을을 이대로 끌고 가기엔 경기도의 부담이 너무 크다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김 지사는 올 상반기 안으로 흑자구조를 만들지 못한다면 영어마을을 직영 체제에서 민간 위탁으로 넘기는 방안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간에 위탁하는 서울의 경우 시의 지원금이 별도로 들지 않고, 적자도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경기영어마을 사무총장은 5박6일로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4박5일로 줄이고, 연수비용도 8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올리는 등 경영정상화에 노력을 가해 현재는 적자규모가 40억 원대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이미 민영화 한 안산영어마을과 양평영어마을은 2008년도 재정자립도가 평균 80%에 달해 파주영어마을 또한 민영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영어마을 적자에 대한 논란
파주 영어마을의 공공성 측면을 고려해 볼 때 적자는 당연하다는 의견과 많은 적자로 인해 도의 예산이 낭비된다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이런 과정에서 경기 영어 마을에 대한 서비스 불만족 사례가 늘고 있고 입소 경쟁률 또한 줄어들고 있다.

❑ 교육은 인재 양성을 위한 투자
교육에 관한 관점도 논란거리다. 김문수 지사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영어마을 이사회”에서 지방자치에 교육자치가 포함돼 있지 않아 교육청이 영어마을을 인수해 운영하는 것이 공교육 취지에도 맞다“고 역설했다.
지금까지 경기도가 해온 교육협력사업을 부정하는 듯 한 태도에 교육계는 황당해 하는 분위기다.

참고 자료

1. 경기 영어마을 홈페이지 - http://english-village.gg.go.kr/
2. 파주 영어마을 홈페이지 - http://english-village.gg.go.kr/paju/
3. <혈세 먹는 영어마을... 매년 수억~수백억 적자(2008.2.26)> - 세계일보
4. <민간위탁 경기영어마을 초기 적자 불가피(2007.12.17)> - 연합뉴스
5. <영어마을 학습효과 논란(2006.9.1)> - 서울신문
6. <적자 허덕 민간위탁…“사교육업체만 이득”(2008.3.10)> - 한겨레
7. <적자 허덕 영어마을 무리수 남발(2007.10.3)> - 한겨레
8. <적자 허덕 위기의 ‘영어마을’ 효율성 논란(2007.9.4)> - 경향뉴스
9. <영어마을의 정치경제학(2007.6.20)> - 경인일보
10. <경기도파주영어마을 민간위탁 검토> 파이낸셜뉴스(2008.10.8)
11. <경기도영어마을 공익과 수익 사이 줄타기> 조선닷컴 (2008.10.30)
12. <영어마을에서는 한국어도 통한다…상업시설 90% 내국인> 뉴시스, 유명식 기자 (2008.12.15)
13. 신나는 영어마을 100배 즐기기(Enjoy English)
14 http://www.british-hills.co.jp/english/about/
15. http://www.vaughanvillage.com/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