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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전달용 나노 입자 종류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정상적인 기관, 조직, 세포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부작용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여겨져 차세대 기술로 대두되고 있는 나노 입자에 대하여 조사한 글입니다.

목차

2. 약물 전달용 나노 입자 종류
2.1 고분자 나노 입자 (Polymeric Nanoparticies)
2.2 지질성 나노 입자(Solid Lipid Nanoparticies, SLN)
2.3 나노좀(Nanosomes)
3. 난용성 약물의 생체이용률 증진
3.1 생체이용률의 향상
3.2 경구투여 목적의 SLN
3.3 약물전달체로의 SLN의 응용
3.4 자기미세유화 약물전달시스템(Self-Microemulsifying Drug Delivery System, SMEDDS)
4. 입자형 면역 조절제
5. DAN 전달 나노 입자
5.1 전달 벡터
5.2 비바이러스 양이온성 벡터와 DNA응집
5.3 비바이러스 양이온성 벡터와 DNA 응집 메카니즘
5.4 DNA 응집체의 세포내 전달
6. 표적 지향형 약물 전달 나노 입자
6.1 표적 지향성 약물 전달 시스템
6.2 Enhanced Permeability and Retention(EPR)효과
6.3 표적 지향성 작용기의 도입법
7. 결론

본문내용

2. 약물 전달용 나노 입자 종류
2.1 고분자 나노 입자 (Polymeric Nanoparticies)
자발적 유화욕매 확산(Spontaneous Emulsion Solvent Diffusion : SESD) 법에서 고분자 용액을 제조하는 유기 용매의 구성은 유화제보다 나노 입자재료인 고분자에 대한 친화도가 더 높은 용매(아세톤)와 고분자보다 유화제에 대한 친화도가 더 높은 용매(에탄올)의 혼합용매로 구성된다. 그림1에서 나타낸 바와 같이 첫 번째 단계에서 고분자 용액을 유화 수용액 안에서 분산시킬 때 고분자 용액이 1~5 마이크론 크기의 에멀젼 방울이 계면에서 자발적으로 형성된다. 이러한 계면에서의 자발적인 작용은 Marangoni 효과에 의해서 설명된다. 두 번째 단계에서 에탄올 용매는 고분자에 대한 친화도가 낮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에멀젼으로부터 수용액 상으로 확산되어 빠져나가게 되어 에멀젼의 1차적인 크기 감소가 일어난다. 세 번째 단계는 연속적으로 아세톤 용매가 에멀젼으로부터 수용액 상으로 확산 되고, 계면에서는 아세톤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유화제와 함께 고분자의 coacervation이 일어나고 마지막 단계로 고분자의 solidification이 일어나 구형의 나노 입자를 형성하며 이러한 과정들은 순간적이며 자발적으로 진행된다.

2.2 지질성 나노 입자(Solid Lipid Nanoparticies, SLN)
SLN은 1991년에 소개된 방법으로 에멀젼, 리포좀, 고분자 마이크로 ․ 나노 입자와 같은 형태의 콜로이드 캐리어(colloidal carriers)로 전통적인 약물전달 시스템의 장점을 결합하고 기존의 주요 단점을 해결하는 형태의 시스템이다. 이는 간단히 정의하면, 고체형태의 지질(지방)이나 액체형태의 지질(기름)을 사용하여 이를 일정온도로 용융시킨 후 유화제에 분산시켜, O/W 에멀젼을 형성, 진공건조나 동결건조 등을 이용하여 제제화하는 기술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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