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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ers Tale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09.06.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국문학 `Miller`s Tale`에 관한 내용.
줄거리 및 특징,

목차

Miller’s Tale
-줄거리
-밀러의 여성관

(text)

본문내용

-줄거리
옛날 옥스퍼드에 존이라는 늙고 돈 많은 목수, 존이 살았다. 목수에게는 18살의 젊고 아름다운 부인인 엘리슨이 있었다. 또 그 집에는 니콜라스라고 하는 가난한 하숙생이 같이 살았다. 니콜라스는 목수부인을 유혹하여 서로 불륜을 저지르게 된다. 또 한명의 캐릭터로는 그 지역 교회 서기인 압살론이 있다. 그는 엘리슨의 아름다움에 빠져 몇 번의 사랑고백을 했지만 그녀에게는 이미 니콜라스가 있기 때문에 번번이 거절당하고 실패하게 된다. 이러한 네 명의 인물들의 성격적 결함에 의해 스토리가 전개된다. 어느 날 니콜라스와 엘리슨은 목수를 속여 하룻밤을 같이 보낼 계략을 짜게 되고 니콜라스는 노아의 홍수에 대한 불경한 언행으로 목수를 속이게 된다. 이에 목수는 통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밤이 되자 잠에 빠진다. 한편 압살론은 마침 엘리슨을 찾아가게 되는데 앨리슨은 짜증을 낸다. 이에 압살론은 키스를 하면 돌아간다는 약속을 하고 입술을 내미는데 이상한 느낌에 놀라서 보니 그것은 그녀의 엉덩이였던 것이다. 니콜라스의 놀림까지 받게 된 압살론은 복수심에 화덕에서 달궈진 뜨거운 보습날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찾아가게 된다. 장난기가 또 발동한 니콜라스는 이번엔 자신의 엉덩이를 내밀게 되고 방귀까지 뀐다. 화가 난 압살론은 보습날로 니콜라스의 엉덩이를 찌르게 되고, 결국 니콜라스는 살점이 뜯기고 데이는 부상을 당하게 된다. 그 소리에 놀라 잠이 깬 목수는 그만 바닥에 떨어져 기절하고 팔이 부러진다. 놀란 부인과 니콜라스는 동네에 도와 달라고 외치고, 결국 마을사람들이 목수를 보기 위해 몰려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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