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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자료 - 성장하지 않는 세대(The Generation That Wont Grow Up) by Albert Mohler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알버트 몰러의 성장하지 않는 세대(The Generation That Wont Grow Up)
원문 / 한국 번역문이 나와있는 독해연습용 자료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수 년 동안 나는 청중에게 지금 미국에는 결혼을 해 가정을 꾸리거나 성인으로서의 의무를 하는 등의 성장을 원하지 않는 젊은 세대와 직면해 있다고 경고하였다. 나는 이 문제를 수많은 기사, 공개강좌 그리고 교회강연에서 언급하였다. 나의 시각은 청년들과의 잦은 접촉(대학생을 포함하는)에서 시작되어 인구학적이고 통계적 정보가 이를 뒷받침 해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경고는 빈번히 불신, 의심 심지어는 광기로 여겨졌다.
이제 ‘타임’誌가 이 문제를 공포(公布)하는 커버스토리를 내놓았다. 그럴만한 시기였다. 2005년 1월24일자 TIME지 커버스토리에 따르면 “트윅스터(Twixter)"족들은 단순히 말해 성숙하지 않는 청년들이다. TIME지의 수사(搜査)적인 보고서와 분석은 이 새로운 현상에 대한 상당한 통찰력과 1인칭적 기술을 제공한다. 넘어서, 이 기사는 기로에 선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상당한 확신과 이 추세를 뒤집기 위해서는 무엇이 요구되는지 보여준다.
레브 그로스만(TIME 기사의 主필자)은 ‘트윅스터’들은 “더이상 어린이는 아니지만 어른도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그는 그의 기사를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외출을 나간다”는 6명의 젊은 20대의 시카고인들을 소개한다. 그들은 각자 대학 이후(한명은 이제 17살) 여러 개의 직업을 가져보았다. 이런 정착하지 못한 청년들은 개인의 집이 없고 그들의 옷장만큼이나 아파트를 자주 바꾸며 모든 외관상 어린 청소년으로 보인다.
그들은 아무도 결혼을 하지 않았으며 아이조차 없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그로스만은 “통계적으로 말하자면, 30년전에 미쉘, 엘렌, 네이던, 코린, 마커스 그리고 제니와 같은 사람은 없었다”며 정확하게 보았다. 단지 30년전엔 여자들이 결혼하는 평균 연령은 21살 이었다. 그리고 통계적으로, 자녀의 엄마가 되는 시기는 단 1년이 지난 후였다. 여자는 이제 보통 25살에 결혼하고 이는 첫 출산의 평균 나이와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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