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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비요 밀몽화 부용화 산다화 목근 삼목 오구목 수양류 조각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본초비요 밀몽화 부용화 산다화 목근 삼목 오구목 수양류 조각
중국 청나라 왕앙(汪昂)이 편찬하여 1694년에 간행된 의서. 주로 『본초강목(本草綱目)』과 『신농본초경(新農本草經)』의 2책에서 발췌하여 편찬한 것이다. 전 2권이며 먼저 약성의 총의(總義)를 싣고, 다음에 약물을 초(草), 목(木), 과(果), 곡채(穀菜), 금석수토(金石水土), 금수(禽獸), 인개어충(鱗介魚蟲) 및 인(人) 등 8부로 나누어 모두 470여 종의 약물을 실었다. 각 약물의 성미(性味)와 용도 등에 대하여 개괄적으로 설명하고, 400여 폭의 그림을 덧붙였는데, 근대 본초학 저서 중 비교적 널리 보급되었다. 현재 영인본과 인쇄본이 나와 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潤肝,明目.
밀몽화는 간을 적시며 눈을 밝게 한다.
甘而微寒。
밀몽화는 감미이며 약간 한기이다.
入肝經氣血分。
밀몽화는 간경락 기혈분에 들어간다.
潤肝燥。
밀몽화는 간의 건조를 적셔준다.
治目中赤脈、青盲膚翳,赤腫眵.
밀몽화는 눈 속의 적맥, 청맹, 피부예막, 적색으로 붓고 눈꼽이 있음을 치료한다.
(音鴟。眼脂)
치는 발음이 치이며 눈꼽이다.
淚,小兒疳氣攻眼。
밀몽화는 눈물과 소아의 감기가 눈을 공격함을 치료한다.
產蜀中。
밀몽화는 촉땅에서 생산된다.
葉冬不雕,其花繁密蒙茸,故名。
밀몽화의 잎은 겨울에도 시들지 않고, 꽃은 번성하며 빽빽하고 눈을 가리듯이 솟아나므로 그렇게 이름하였다.
揀淨,酒浸一宿,候乾,蜜拌蒸,晒三次。
밀몽화는 깨끗한 것을 가려서 술로 하룻밤 담그고, 건조하길 기다려서 꿀로 섞어서 찌니 세 차례를 햇볕에 말린다.

芙蓉花
부용화

瀉,涼血,解毒.
부용화는 사제이며, 혈을 차게 하며, 해독한다.
辛平、性滑涎粘。
부용화는 신미와 평기로 성이 윤활하며 침이 끈적하다.
清肺涼血,散熱止痛,消腫排膿。
부용화는 폐를 청열하며 혈을 차게 하며 혈을 발산하며 진통하며 종기를 소멸하며 농을 배출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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