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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영화 감상문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9.06.29 | 최종수정일 2014.11.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그녀에게` - 예술영화 감상문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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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누구나 사랑에 대해 생각해본다. 그 사랑은 이성간의 사랑이 될 수 도 있고, 부모님에 대한사랑, 동성친구간의 사랑 등등 수도 없이 많은 사랑의 종류가 있다. 그중에서도 사랑이라고 하면 주로 이성간의 사랑을 생각하기 쉽다. 그렇다면 사랑은 무엇일까? 누군가를 좋아하고, 그 사람을 위해 희생하고, 아낌없이 주고 싶 은 그런 마음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사랑에 대한 정의는 그 누구도 내릴수 없을 것이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사랑에 대한 가치관도 다를 것이기 때문이다.
영화를 보기 전에 상당히 기대했었다.
각종 상을 받은, 인생의 깊이가 느껴지는, 감동적인 작품 일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정서가 맞지 않는걸까, 아니면 내가 아직 어려서 그런걸까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무용극 카페 뮐러를 보는 두 남자 베니그노와 마르코가 있다. 서로 알지 못하는 두 사람. 공연에 감동한 마르코는 눈물을 흘리고, 베니그노는 그런 그를 바라보며 공감하게 된다. 그리고 이 두 남자가 들려주는 아름답고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가 시작된다. 베니그노와 알리샤. 오랫동안 아픈 어머니를 정성을 다해 보살펴 왔던 베니그노. 어머니의 죽음 이후, 그는 우연히 창 밖으로 보이는 건너편 발레 학원에서 음악에 맞춰 춤추고 있는 알리샤를 발견한다. 환한 봄 햇살처럼 생기 넘치는 알리샤. 베니그노는 창문 너머로 그녀를 바라보며 사랑을 느낀다. 하지만 비가 오던 어느 날, 알리샤는 교통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되고, 간호사였던 베니그노는 그런 알리샤를 4년 동안 사랑으로 보살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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