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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시대 - 복식(로맨틱 /크리놀린 / 버슬시대) 문화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9 워드파일MS 워드 (doc)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빅토리아시대 - 복식(로맨틱 /크리놀린 / 버슬시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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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빅토리아시대 Victorian Age
로맨틱 시대(1825~1845)
크리놀린 시대(1845~1870)

본문내용

빅토리아시대 Victorian Age
1837∼1901년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통치한 시대
윌리엄 E. 글래드스턴(William E. Gladstone)이 이끈 자유당(自由黨)과,
벤저민 디즈레일리(Benjamin Disraeli)가 이끈 보수당(保守黨)의 양대 정당이
양당의회정치(兩黨議會政治)를 실시하였으며, 제국주의 정책에 의한 식민지 통치의
황금시대를 이룩하여 영국은 세계대제국世界大帝國)으로 등장하였다.

복식
로맨틱 시대(1825~1845)
크리놀린 시대(1845~1870)
버슬시대(1870~1890)

로맨틱 시대(1825~1845)
<1830년대 로맨틱 시대>
1890~1900년경이 무렵에는 혁명후의 직선적인 실루엣에서 18세기를 회고하는 것 같이 화려한 복장으로 발전했다.
코르셋으로 웨이스틀를 조이고 스커트는 점점 크게 부풀리어 발목길이의 짧은 형태이고, 깃트임은 오프 숄더로 크게트고 드롭 숄더에 커다란 퍼프슬리브가 달려 소매가 아름다움의 중요한 부분이되어 있었다.
파스텔조의 색채에 조화,레이스,리본을 달아 로맨틱한 실루엣을 나타냈다. 남성의 기본옷은 재킷.베스트,바지이며 무릎아래길이의 바지는 보이지 않게되었고 바짓부리가 좁은것이 선호되어 그 중에는 신발밑에 바짓부리를 걷은 스타일도 자주 보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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