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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여보나좀 도와줘 ,노무현 저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독서감상문 입니다. 유용하게 쓰세요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책을 산 이후 지하철에서 나와 같은 책을 읽고 있는 사람도 많이 봤고, 주위에서도 이야기 한다. 초판이 발간되었을 때는 어땠을지는 몰라도 지금은 많이 나간다고 알고 있다. 나도 그 때문에 사보게 되었는데, 읽은 후 샀다는 것에 후회는 없다. 참으로 멋진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에세이이기 때문에 내용을 말할 수는 없지만.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4년간의 의정생활을 정리한 것이라고 하고, 2부는 YS와 DJ에 대한 작가의 생각 3부는 평범한 사람으로서의 이야기. 4부는 어린시절부터 정계입문까지의 과정을 쓴 책이다. 책을 읽기 전 알아야 할점 한가지가 있다면 초판이 94년에 발간되었다는 것을 알고 읽었으면 하는 점이다.
우선 나는 노사모도 아니다.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출마했을 때 나는 고1 학생이어서 투표는 물론 정치는 관심도 없었다. 그래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출마하기 전에 이 책을 읽었다면 나는 아마도 노사모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책 한권으로 사람을 지지하고 만다는 것자체는 웃긴다. 그러나 이 책에 나타나있는 인간 노무현의 모습은 참으로 바르고, 멋지고, 이상과 포부가 있는 사람이라 매력적이다.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가난하지만 모든 사람의 기대를 등에 업고 성공하는 사람. 불의에 굴하지 않고 넘어가도록 도와주고 싶게끔 하는 그런 인간상.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이상의 사람. 또한 전혀 정계에 입문한 사람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49세에 이 책을 쓰셨다고 써 있다. 그런데 책 속의 이야기의 노무현 전 대통령은 솔직히 요즘 길거리에 다니는 그런 청년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이상과 포부 그리고 열정이 가득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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