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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아웃 라이어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독서감상문 입니다. 유용하게 쓰세요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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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재능, 지능, 열정과 노력 흔히들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공의 요건 4가지 이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해왔던 성공의 요건은 틀렸다. 예를들어 비라는 가수를 보자 헐리우드까지 넘보고 있는 비의 성공을 보면 비는 재능과 지능 그리고 열정과 노력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말콤 글레드웰은 이러한 `성공신화`에 의문을 제기한다. 성공이 과연 이 4가지 요소들로만 이루어졌는가. 라고 말이다.
이런 우스갯소리가 있다. 아인슈타인이 한국에 태어났으면 강남 대치동의 전업과외 선생으로, 빌 게이츠가 우리나라에 태어났다면 아마 삼성전자의 컴퓨터 전문 A/S 센터 직원이 되었으리라고.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대번에 이해했을 이 우스갯소리에 이 <아웃라이어>가 제기하는 의문과 정답이 들어있다.
말콤 글레드웰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성공의 요건은 `운`과 `문화적 유산`이다. 그동안 정형화된 성공의 법칙에 관한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다소 허탈할 지도 모르겠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가지 성공비법이 없지 않은가! 성공이 `운`과 `문화적 유산`에 있다니! 역시 내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다 이명박과 노무현 때문이군!
이 책은 바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운`이라는 다소 무책임한 단어로 1부를 요약해버렸지만, 말콤 글레드웰의 전제는 그 운을 불러올 만한 열정과 노력이 있어야 성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1부에서 말콤 글레드웰은 `1만 시간의 법칙`을 제안한다. 세계적인 그룹, 비틀즈의 탄생에는 이 `1만 시간의 법칙`을 실천했던 `함부르크 시절`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함부르크 시절을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집중교육기간`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겠다. 어떤 한 분야에서 1만 시간 이상을 채우면 그 시점부터 남들이 따라올 수 없는 창의성이 폭발적으로 분출(!)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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