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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오염의 대한 공학윤리적인 비판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주한미군 오염의 대한 공학윤리 “

-공학적 실패-
-경영적 실패-
-윤리적 실패-
-사실적 쟁점-
-도적적 쟁점-
-개념적 실패-

여러가지 다각적인 시각에 따른 비판을 통해 주한미군의 오염의 실태를

파악해 보았습니다.

목차

“주한미군 오염의 대한 공학윤리 “

-공학적 실패-
-경영적 실패-
-윤리적 실패-
-사실적 쟁점-
-도적적 쟁점-
-개념적 실패-

본문내용

“주한미군 오염의 대한 공학윤리 “

-공학적 실패-

국립환경연구원이 1993년 6월부터 12월까지와 1994년 3월 서울 성동구의 캠프 이즈벨(6044평), 경국 포항의 캠프 리비(16만평), 대전 대덕구의 캠프 에임즈(119만평) 등 미군철수 지역 내 토양과 지하수 오염 실태를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캠프리비는 납의 경우 최대 143ppm으로 공원 등 일반지역의 오염도보다 24배가 높고, 카드뮴도 최고 1ppm으로 나타나 일반지역보다 7배나 오염돼 있었으며 기지 주변 벼의 성장도 좋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캠프 에임즈는 일반지역보다 납의 오염도가 최고 6.1배나 높았고, 캠프 이즈벨은 납과 카드뮴의 오염도가 일반지역보다 각각 최고 9.5배와 4.3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들 지역은 미군이 사용하다 ‘92년 5월부터 7월 사이에 철수한 곳으로 유류에 함유된 납 등 중금속에 의해 오염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캠프 리비는 37개의 유류저장탱크를 갖추고 유조선에서 공급받는 역할을 했던 곳으로 지하 깊은 곳까지 유류로 오염되어 있었고 근처 농경지에서도 기름띠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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