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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식품의 이해(Assignments #6 - Traditional Liquor)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6.27 | 최종수정일 2013.12.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 전통 식품의 이해> 교양 과목 레포트 입니다.(A+)

인터넷의 내용들이 모두 비슷하므로, 수강생들이 거의 비슷한 답변을 작성하기 쉽습니다.
자료를 참고하셔서 조금 다른 서술로 높은 점수를 받아보셨으면 합니다.^^

목차

1. 모자반이란?
2. 오메기술의 특징과 제조법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3. 대보름때 즐겨먹는 부럼과 귀밝이술의 의미를 설명하시오.
4. 귀밝이술의 제조법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본문내용

. 모자반이란?
모자반은 조간대 하부에서 자라는 해초류로서, 제주도 방언으로는 ‘몸’이라고 불린다. 흔히 모자반과에 속하는 대형 갈조류를 통칭하는 말로도 쓰인다. 몸은 외견상 뿌리, 줄기, 입의 구분이 뚜렷하게 구분되고, 줄기는 세모진 기둥 모양 또는 삼각형이고 비틀린다.
영양학적으로 무기질, 비타민이 풍부한 알칼리성 해조류로서 칼슘과 철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제주에서 몸(모자반)은 된장에 무쳐 먹거나 된장에 무쳐 먹거나 신 김치에 버무려서 먹기도 하였지만, 큰일이라 하는 잔치나 대, 소상때는 큰 가마솥에 돼지와 내장을 넣고 오랜 시간동안 삶았던 진한 국물에 몸과 돼지내장을 넣어 몸국을 만들어 먹었다. 이렇게 하여 만든 몸국은 돼지고기의 진미가 우러나와 고기 국물의 느끼함 보다 구수하고 팁팁한 맛 때문에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몸국 만큼은 즐겨 먹을 정도로 그 맛이 독특하다. 특히 몸(모자반)은 지방을 흡수하고 비계의 역한 냄새를 없애 주므로 몸국은 많이 먹어도 배탈이 나지 않는 영양이 풍부한 음식이다.



2. 오메기술의 특징과 제조법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 오메기술의 특징 : 오메기술은 제주도 전통 민속주로서 남제주군 표선면 성읍리 성읍 민속촌에서 빚어지고 있다. 제주도는 원래 쌀이 귀한 지방이다 보니 쌀보다 흔히 구할 수 있는 좁쌀을 많이 사용했다.
오메기술은 탁주를 만드는 술떡의 이름인 ‘오메기’에서 비롯되었고, ‘오메기’라는 떡으로 만든 술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차좁쌀로 빚어낸 물떡이 주 원료이고, 웃국과 섞어 마시기도 하나 웃국을 따라 낸 뒤 희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메기술의 알콜농도는 17~18도 정도이고, 계속 발효가 되는 술이기에 숙성 후 3~4일 내에 마시는게 가장 맛이 좋다고 한다. 술맛은 원료가 좁쌀이라 새콤쌉쌀하고, 톡 쏘는 텁텁한 맛이 강하다. 안주 없이 마시기에도 좋은 특유의 향미를 가지고 있고, 입에 감칠맛과 고운 빛깔을 가진 제주 고유 민속주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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