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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삶의 역사적 이해(제6장 인문과학으로서의 역사)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9.06.27 | 최종수정일 2013.12.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인간삶의 역사적 이해 교양 과목의 정리 자료입니다.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부과되는 레포트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4정도의 내용 요약, 소감과 그에 덧붙여
내용과 관련한 각종 문헌들의 내용을 발췌하여 1-2페이지 정도 추가하였습니다.
(A+자료이니 소중히 사용해 주시고 레포트 작성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 내용 요약 >
< 다른 문헌 참고 정리 >
<나의 분석 및 소감>

본문내용

< 내용 요약 >
학문은 ‘보편 타당성을 갖춘 지식 체계, 혹은 그 탐구’를 의미한다. ‘보편 타당성’이란 특정 집단이나 사람들에게만 받아들여질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널리 받아들여질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지식 체계’란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체계적으로 서술되어 진다는 것을 말한다.
역사는 사회라는 존재의 실체만이 아니라, 그 속에서 살아가는 현존하는 인간 존재의 실체에 대한 해명을 주요한 목적으로 한다. 개인은 항상 사회적 존재이며, 사회는 사회를 구성하는 개인들의 행위를 통하여 존재한다. 따라서 이점에서 보면 역사는 인간을 탐구하는 인문과학(인문학)의 일종이다.
학문은 지식이 발생한 이후 발생했을 것이다. 지식과 관련된 인간의 특유한 행위는 아마도 인간의 사색능력, 특히 의문을 품고 그것에 대한 회답을 추구하는 능력이라고 생각된다. 학문의 갈래는 의문의 갈래와 일치한다. 의문은, ①의문의 주체인 인간 자신에 대한 의문, ②인간이 모여 사는 사회에 대한 의문, ③인간이 살아가고 있는 자연과 이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 등으로 나누어지는데, 이에 대한 학문으로 인문과학, 사회과학, 자연과학으로 부르게 되는 것이다.
인문과학이란 ‘인간에 대한 지식 체계’, 혹은 ‘인간을 탐구하는 학문’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인문학과 인문과학이란 말을 구별해야 한다. 과학이 되기 위한 조건은 탐구의 결과는 증거에 의해 실증되어야 하고, 그렇게 실증된 결과는 어떤 경우에도 동일하게 예측되고 적용될수 있어야 하며, 실증에 필요한 증거는 동일한 반복 실험에 의해 늘 동일하게 도출된 결과여야 한다. 과학의 입장에서 보면, 인간에 대한 탐구(공부)는 과학이 될 수 없다. 하지만, 인문학이 되어 버리면 너무나 주관적이어서 학문의 성격을 서술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가능한 한 주관적이고 가치 개입적인 요소를 배제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인간을 탐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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