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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삶의 역사적 이해(역사8장 실증주의와 현재주의)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9.06.27 | 최종수정일 2013.12.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인간삶의 역사적 이해 교양 과목의 정리 자료입니다.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부과되는 레포트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4정도의 내용 요약, 소감과 그에 덧붙여
내용과 관련한 각종 문헌들의 내용을 발췌하여 1-2페이지 정도 추가하였습니다.
(A+자료이니 소중히 사용해 주시고 레포트 작성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 내용 요약 >
< 다른 문헌 참고 정리 >
<나의 분석 및 소감>

본문내용

< 내용 요약 >

‘역사란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끊임없는 상호작용의 과정’이라 할 수 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역사가와 사실의 끊임없는 상호작용 과정에서의 역사가의 역할이나 사관은 역사의 객관성 문제와 관련하여 항상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 이 문제에 대해서 두 가지의 중요한 역사관, 실증주의와 현재주의를 통해 더 이야기해 볼 수 있다.
역사인식을 대표하는 두 가지 사상은 실증주의학파와 현재주의 학파이다. 실증주의는 근대 이후 우리나라 역사학계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적 고증학과 근대 서양에서 이식된 실증주의가 접목된 것이다. 실증주의 학파는 역사 인식에 있어 역사가의 주관적 요소의 영향을 받지 않은 과거의 사실을 정확하게 복원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독일의 레올폴드 폰 랑케는 실증주의의 대표자이다. 역사가의 임무는 과거를 평가하거나 동시대인들에게 교훈을 주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과거의 사건을 ‘본래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랑케의 실증주의 사학은 3가지를 전제로 하고 있다. 첫째, 인식 주체인 역사가는 인식 객체, 곧 ‘사건 그 자체’라는 의미에 있어서의 역사과 완전히 분리되어 있으며, 상호 독립적이다. 둘째, 사실에 대한 인식관계는 기계론적 모델과 일치한다. 셋째, 일반적으로 인식 주체로서의 역사가는 어떤 집단의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는 비(非)당파성을 견지할 수 있다. 이러한 실증주의 사관은 랑케 이후 3세대 동안 역사가들에게 강한 영향을 미쳤다. 또한 역사학의 과학성을 크게 발전시키고, 연구․기술․사료 이용 등의 분야에서 큰 변화를 가져왔다. 하지만, 그 후 랑케 사학의 이론적 전제들 그 자체에 중대한 문제가 있다는 비판이 있었다. 첫째, 역사의 인식주체와 객체인 사실은 역사인식에 있어 하나의 유기적 전체를 형성하며, 객체인 사실은 역사인식에 있어 하나의 유기적 전체를 형성하며, 상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둘째, 역사 인식관계는 결코 수동적․관조적이 아니라, 그 관계 속에 있는 역사 인식주체의 역할 때문에 항상 능동적이다. 셋째, 역사가의 인식과 인식에의 참여 방식은 사회적으로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항상 ‘당파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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