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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비요 욱리인郁李仁 금앵자 가자 오약 오가피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본초비요 욱리인郁李仁 금앵자 가자 오약 오가피

목차

없음

본문내용

郁李仁
욱리인

潤燥,瀉氣,破血.
욱리인은 건조를 윤택케 하며, 기를 사하며 혈을 깬다.
辛苦而甘。
욱리인은 신고미로 감미이다.
入脾經氣分。
욱리인은 비경락의 기분에 들어간다.
性降下氣行水,破血潤燥。
욱리인은 성질이 하강하며 기가 수를 운행하며, 어혈을 깨고 건조를 윤택케 한다.
治水腫癃急,大腸氣滯,關格不通。
욱리인은 부종, 융폐가 급하며 대장기의 정체, 관격으로 통하지 않음을 치료한다.
用酒能入膽,治悸、目張不眠.
술을 사용하여 담에 들어가면 경계, 눈을 벌리고 잠자지 못함을 치료한다.
(一婦因大恐而病,愈後目張不瞑。)
한 부인이 크게 공포스러워 병이 나면 나은 뒤에 눈을 벌리고 눈감지 못한다.
(錢乙曰∶目系內連肝膽,恐則氣結,膽橫不下。郁李潤能散結,隨酒入膽,結去膽下,而目瞑矣)。
전을이 말하길 목계는 안으로 간담에 연결되며, 두려워하면 기가 결체하며 담이 가로놓여 내려가지 못한다. 욱리인은 적셔서 결체를 흩어지게 하니, 술을 따라서 담에 들어가면 결체가 담 아래에 있으니 눈을 감게 된다.
然治標之劑,多服滲人津液。
그래서 욱리인은 표를 치료하는 약제이니 많이 복용하면 사람의 진액을 삼설하게 한다.
去皮、尖,蜜浸研。
욱리인의 껍질과 뾰족한 부위를 제거하며 꿀에 담가서 간다.

참고 자료

참괒료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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