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김승옥의[무진기행]과 박민규의[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의 서정성 비교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9.06.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김승옥의 단편 소설 무진기행과 박민규의 단편 소설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를 문체, 서정성 등의 측면해서 비교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문체와 운율감
3. 자아와 세계의 거리
4. 젊은이들의 초상
5. 맺는 말

본문내용

이 글에서는 김승옥의 <무진기행>과 박민규의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를 서정성의 측면에서 비교해보려고 한다.
먼저 문장과 문체의 측면에서 드러나는 감수성과 서정성, 운율감 등 시적인 특징을 비교한 후, 상징과 비유의 측면을 살펴볼 것이다. 서정 갈래의 특징과 서사갈래의 특징을 비교하여 소설에서 화자가 보여주는 현실인식이 어느 갈래의 특징에 부합하는지를 언급할 것이다. 또한 소설에서 드러나는 상징과 비유 등을 통해 서정성을 비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소설에서 이러한 문체와 상징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당대 젊은이들의 초상을 비교해보려고 한다.

2. 문체와 운율감
김승옥은 1960년대 문단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였고, 그를 둘러싼 수식은 그의 명성만큼이나 다양하다. 특히 김승옥의 서정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문장은 ‘감수성의 혁명’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개, 무진의 안개, 무진의 아침에 사람들이 만나는 안개, 사람들로 하여금 해를, 바람을 간절히 부르게 하는 무진의 안개, 그것이 무진의 명산물이 아닐 수 있을까!

참고 자료

박민규.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카스테라》. 문학동네(2005).
김승옥. 〈무진기행〉.《김승옥 소설 전집》. 문학동네(2004).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