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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존슨 부모를 읽고 - 변화하는 가족의 패러다임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 스펜서 존슨의 부모를 읽고 느낀점과 감상을 정리해 독후감을 작성해 보았다.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자라는 존재, 최선의 교육은 모범을 보이는 것이라는 평범하고도 강한 진리를 여러가지 사례로 펼쳐내고 있는 저자의 필력이 상당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되지만, 동시에 가장 어렵기도 한 좋은 부모가 되는것, 이 풀기 어려운 화두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생각이다. 바쁘고 복잡하고 삭막하기만한 오늘날에 이런 내용의 고민거리는 때론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 좋은 기회였다는 생각이다. 일독을 적극 권한다.

목차

* 스펜서 존슨 부모를 읽고
* 변화하는 가족의 패러다임
* 스스로를 돌아보며
* 부모라는 이름으로
* 부모가 되는 것의 어려움
* 책의 주요내용과 키워드

본문내용

잠언, 자기개발의 대가 스펜서 존슨의 부모를 읽고난 느낌과 감상을 정리해 보았다. 이 작가의 책은 읽을때마다 많은 감동과 그만큼의 생각할 거리를 얻곤 했는데, 이번책은 주제가 그래서인지 평소보다 더 많은 고미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부모가 된다는건 무엇보다 막중한 책임이 있고 의무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이를 키우는데 어떻게 해야지 하는 목표는 잔뜩 설정하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실천하기에는 언제나 역부족이란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다.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부모들이 힘들어하는걸 볼수있다. 아이가 내맘대로 안된다. 라고 하면서 말이다. 과연 아이를 내마음대로 할수 있는 부모가 어디에 있을까? 아이도 어른과 같은 똑같은 인격체이다. 이것을 머리속으로 생각하지만 가슴으로 느끼기는 결코 쉽지가 않다. 부모의 모습은 아주 강경하거나 너무나 너그럽거나 한 경우가 많다. 그중간이거나 절제하고 조절하기에는 결코 쉽지가 않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도 아마 그런이유에서 일것이다. 아이를 키우는것은 쉽지 않고 결혼을 하고 부모가 될 사람들이 세상에 많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지나간 이야기이긴 하지만, 이 책을 조금더 일찍 만났었다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를 임신하고 이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래서 태교도 하고 아이에게 사랑스러운 말을 많이 하곤한다. 대부분의 부모들에게 듣는 이야기는 아이낳고 나면 너의 시간은 없다라는것이었다. 아마 이것이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망치는것이 아닌지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

아이낳고 모든것을 아이에게 맞추었다는것에 대한 보상심리 그리고 아이는 자신이 바라는것과 전혀 다르게 부모의 생각만을 가르치는것에 대한 반항심리가 부모와 자식사이의 틈을 벌려놓은것 같다. 아이는 부모와 똑같은 인격체이다. 그리고 내가 낳았고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아이의 인격형성에 도움을 주어야 하는것도 맞다. 임신7개월에 좋은부모가 되기 위해 찾아나선 길에서 1분엄마를 만나게 된다.

참고 자료

* 스펜서 존슨 부모 - 청림출판
* 행복한 부모가 되기 위한 마음의 치유 - 푸른육아
* 섬기는 부모가 자녀를 큰 사람으로 키운다 - 랜덤하우스 코리아
* 공병호의 자기경영포럼 자료참조
*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 가족사랑 내용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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