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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이토스의 철학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5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헤라클레이토스의 철학에 관한 피피티 자료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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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자연에 대한 연구--Physis
:기원, 성장, 사람이나 사물의 자연적인 형태나 본질, 구조 외양 드러난 현상 자연의 규칙적인 질서, 근원적인 힘으로서의 자연, 생물, 하늘이나 땅 등 모든 존재자와 존재자들을 드러내는 근원적인 힘을 총칭.
자연은 창조된 것이 아니라 “언제나 있어 왔으며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게 될”그러한 존재로 이해. 그러므로 자연의 질료적 상태를 당연한 사실로 받아들임.
이들의 주된 물음
“그것은 무엇이며 어떠한 과정에 의해서 잡다한 현상의 사물들의 모습으로 생겨나게 되었는가?”
2.불
“모든 것에 대해서 동일한 우주는 신들 가운데 그 누구도 만들지 않았으며, 인간들 가운데 누군가가 만든 것도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미 존재했었고 지금도 존재하며 앞으로도 존재할 적도에 따라서 켜지고 적도에 따라서 꺼지는 영원히 살아있는 불이다.”
불은 신적인 것이며 인간에도 일부가 담겨져 있는 것이다. 이것은 신적인 힘과 우주적 법칙이라는 점에서 로고스와 동일하다. 불은 변화하면서도 영원히 꺼지지 않은 운동이며 근원이다.

불은 물 혹은 바다 그리고 땅과 함께 대립되는 기본적인 요소이지만 변화와 대립 속에서 항구성을 가지고 변화의 세계에 영원한 삶을 준다.
변화에 적도를 준다.
물질과 독립적인 순수한 정신이나 법칙적 질서를 의미하지 않는다.
질료와 뗄 수 없는 존재론적인 방식에서 이해.
불은 우주의 상층부에 있는 에테르로서 가장 순수한 물질의 형태 그리고 영혼과 정신 혹은 영혼과 정신 자체의 수레로서 묘사.
3.로고스
1)그것은 보편적인 것이며 만물을 지배한다.
2)그것은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공통의 것으로 나타난다. “예지 있게 이야기하려는 사람은, 모두에게 공통인 것에 의해서 뒷받침 되도록 하여야 한다. 마치 도시 국가가 법률에 의해서 훨씬 더 크게 뒷받침되는 것처럼. 왜냐하면 모든 인간의 법이 하나의 법, 즉 신적인 법에 의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이며 그 신적인 법은 그것이 원하는 힘을 지니고 있고, 모두에게 충분할 정도로 퍼져있기 때문이다.”(단편 114)
“모든 만물은 하나이다”
“만물은 나눌 수 있고 나눌 수 없으며 태어나는 것이고 태어나지 않는 것이며 가사적이고 불사적이다. 이와 같이 로고스는 영원한 것이고 아버지는 아들이며 신은 정의라고 헤라클레이토스는 말한다, ‘나에게 귀를 기울이지 말고 로고스에 기울이라 모든 사물들이 하나라는 사실에 동의하는 일은 지혜롭다’고 그는 말하고 있다”(단편 50)
로고스는 존재하는 모든 사물들 속에 항구적으로 존재하나 결코 그것들을 넘어서 있는 초월적인 존재가 아니다.
제우스의 이름을 불릴 수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는 영원히 살아있는 불이다.
만물의 원리로서의 로고스는 지적인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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