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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중심! 광개토태왕비의 동북공정과 임나일본부설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광개토태왕비에 대한 내용과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임나일본부설에 대해 쓴 글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광개토태왕비
Ⅲ. 일본이 주장하는 임나일본부설
Ⅳ. 중국이 주장하는 동북공정
Ⅴ. 한국의 입장
Ⅵ.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2006년 한국에서 역사 논란에 휩싸여 한바탕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후진타오 중국 주석이 추진하여 동북 변경지역의 역사와 현상에 대해 연구한 동북공정으로 정확한 명칭은 “동북변강 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 이다.
이 연구에서 중국은 고조선일대의 소부족들은 중국에 조공을 드리는 소국가들이며 한반도의 역사의 시발점인 고조선 역시도 중국의 종속관계였다는 주장과 대륙을 지배하였던 고구려의 문화 또한 유목 민족의 문화와 흡사하다면서 “고구려는 중국의 변방 국가이며 중국의 역사이다.”라고 결론을 지어버 리고 고구려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시켜 버렸다.
그리고 또 하나의 역사 왜곡으로 지금까지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 있었는데 바로 일본이 주장하 는 것으로 임나일본부설이다. 임나일본부설은 일본의 야마토왜가 4세기 후반에 한반도 남부지역에 진 출하여 백제·신라·가야를 지배하고, 특히 가야에는 일본부라는 기관을 두어 6세기 중엽까지 직접 지배 하였다는 설이다.
중국과 일본은 이런 황당한 주장을 하면서 호태왕비를 증거로 내세우고 있다. 호태왕이란 국강상광개 토경평안호태왕을 줄인 말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광개토태왕이다. 바로 광개토태왕비를 증거로 내 세운 것이다.
그렇다면 광개토태왕비문에는 어떠한 글자가 쓰여 있기에 이렇게 역사 왜곡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일 까? 과연 중국과 일본이 내세우고 있는 주장은 틀림없는 것인가?
광개토태왕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고 중국과 일본이 내세우는 주장이 과연 옳은 것인지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가 잘못된 것인지 한번 판단하여 보자.

Ⅱ. 광개토태왕비
광개토태왕비는 414년 광개토태왕의 아들 장수왕이 광개토태왕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운 것으 로 한국에서 가장 큰 비석이다. 광개토태왕은 391년 고구려 제19대 왕으로 18세의 나이에 왕위에 올 라 북방민족을 통합하고 대륙을 향해 뻗어간 고구려의 태왕이다.
압록강 유역인 중국 길림성 통화전구 집안현 통구성에 위치하고 있는 이 비석의 높이는 6.39m로 윗 면과 아랫면은 약간 넓고 중간부분이 약간 좁다. 아랫부분의 너비는 제1면이 1.48m, 제2면이 1.35m, 제3면이 2m, 제4면이 1.46m이다.

참고 자료

http://100.naver.com/100.nhn?docid=775317
http://100.naver.com/100.nhn?docid=130433
http://100.naver.com/100.nhn?docid=18492
http://blog.daum.net/jianke/8637603
http://blog.daum.net/jianke/8637604
http://blog.daum.net/jianke/8637608
http://blog.daum.net/jianke/8637613
http://bizworld.tistory.com/749
http://blog.naver.com/pysun1234?Redirect=Log&logNo=66866862
http://cafe.naver.com/krvsjp.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0
http://cafe.naver.com/gexpo.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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