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코카콜라와 펩시콜라의 마케팅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6.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코카콜라와 펩시콜라의 마케팅전략에 대해서 비교 분석하고, 자신의 견해를 쓴 리포트입니다.

목차

1. 코카콜라의 마케팅
2. 펩시콜라의 마케팅
3. Coca-cola VS. Pepsi cola
4. 나의 견해

본문내용

1. 코카콜라의 마케팅

코카콜라는 1886년 존 펨버튼이 두통과 숙취제거를 목적으로 제조한 음료수로 시작해서 세계 1등 브랜드로 성장한 브랜드이다. 코카콜라를 음료수라 하지 않고 브랜드라고 기술한 것은 코카콜라의 가치가 음료수 보다 더 큰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나에게 2만 5000달러가 있다면 2만 4000달러는 광고하는데 쓰고 나머지 1000달러로 코카콜라를 만들겠다. 내말대로만 하면 우리 모두 부자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존 펨버튼이 한 말이다. 코카콜라가 이렇게 성장한 것은 코카콜라만의 마케팅 덕이라고 볼 수 있다.
코카콜라의 첫 번째 마케팅은 ‘머천다이즈7X(merchandise 7X)`이다. 이것은 코카콜라 제조법을 회사 비밀금고에 보관하고 단 세 사람의 직원만이 알고 있도록 하는 정책이다. 이 정책은 평범한 코카콜라 제조법을 극비사항으로 취급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부추기는 효과를 가져왔다. 사람들은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고 코카콜라를 특별하게 생각하게 되서 꾸준한 구매효과를 일으키는 것 같다.
1923년 코카콜라 CEO로 취임한 로버트 우드러프는 ‘라이프스타일 광고’를 창시했다. 제품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강조함으로써 사람들이 그 상황에 코카콜라를 연상하게 만드는 마케팅이었다. 크리스마스, 월드컵, 올림픽, 윔블던, 할리우드 영화, 심지어 미국 대통령과 구 소련 대통령이 회담하는 자리까지 코카콜라를 연관시키면서 코카콜라를 모든 생활 속에 함께하도록 만들었다. 이 광고로 코카콜라는 음료수가 아닌 ‘미국문화’라는 이미지로 발전하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