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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광고문구에서 찾아본 음운론적 변화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800원

소개글

사회언어학에서 언어의 변화에 대해 연구하는 발표에서 휴대폰 광고문구가 소비자들의 휴대폰 구매 욕구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주제로 연구한 조사 및 발표 내용입니다. 실제 1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설문조사와 각종 휴대폰 언어를 살펴보고 음운론적으로 발생한 여러 현상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

목차

1. 서론

- 가설
- 조사방법
- 조사대상
- 조사목적
- 조사기간

2. 본론
- 휴대폰 발달과정과 광고문구
- 휴대폰 광고의 음운적 변화
1. 모음조화현상.
2. 격음과 경음의 두드러진 사용.
3. CM송을 이용한 광고문구의 상승어조
- 휴대폰 광고의 어휘적 변화
1. 언어유희
2. 요금제 이름, 휴대폰 모양, 모델이름을 그대로 광고문구로 사용
3. 약어사용
- 휴대폰 광고의 통사적 변화
1. 쌍방향적인 광고언어로의 변화.
2. 광고문구의 간결성.
3. 명령형의 등장.
4. 종결어미의 부정확.
3. 결론

본문내용

<휴대폰 광고의 음운적 변화>

1. 모음조화현상
휴대폰 광고가 시작된 이레 대다수 광고들은 소비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 위한 방법으로 모음조화현상을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2000년 초소형 휴대폰으로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카이코코’폰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양성모음의 반복을 통해 부드럽고 경쾌한 이름을 만들어냄으로써 휴대전화의 이미지까지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 뿐 아니라, ‘걸리버’, ‘초콜릿’, ‘가로본능’, ‘나도 잘 몰라~’ 등 양성모음을 이용한 모음조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2. 격음과 경음의 두드러진 사용
‘카이코코’에서 ‘ㅋ’의 격음이 연이어 세 번이나 들어가면서 깊은 인상을 남겼을 뿐 아니라, 작고 귀여운 ‘코코’라는 단어를 반복하여 이름을 부름으로써 작은 것을 좋아하는 여성들의 성격에 잘 맞아떨어졌다. 이후 10대를 겨냥한 ‘팅’ 요금제, ‘싸이언, 아이디어’, ‘초콜릿,’ ‘미니스커트’, ‘쇼’, ‘햅틱’ 등 많은 이름에서 격음과 경음의 사용이 두드러짐을 찾아볼 수 있다.

3. CM송을 이용한 광고문구의 상승어조
또한 CM송을 겉들여 상승어조를 이용한 광고효과를 본 광고문구도 여럿 확인할 수 있다. ‘팅’요금제의 ‘팅팅티딩팅’이라든지 ‘싸이언 아이디어’, ‘쇼를 하라 쇼’ 등 많은 광고들이 광고문구의 끝부분을 상승어조로 끝내는 경우도 더러 있었다.


<휴대폰 광고의 어휘적 변화>

1. 언어유희
과거 1세대 때 휴대폰 광고에서는 휴대폰의 기능을 강조하는 어휘가 많이 쓰인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자면 1998년의 걸면 걸리는 걸리버 같은 광고 이다. 당시 핸드폰은 잘 걸리는가의 여부가 굉장히 중요했다. 그로 인하여 걸리버라는 원래 있던 소설 속 주인공을 갖고 걸면 걸리는 걸리버라는 언어유희를 표현함으로써 전화가 잘 걸린다는 휴대폰의 기능을 잘 표현 했다. 요즘 높은 주가를 올리고 있는 KTF의 새 이름 ‘쑈’라는 이름도 공짜 영화표를 얻기 위해 극장에서 춤을 춘다거나,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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