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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말아톤 감상,자폐아 치료,교육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영화 말아톤을 보고 나서 느낀점과 자페아에 대한 조사를 한 글입니다.

목차

말아톤을 보고 나서
말아톤 실제주인공 배형진 이야기
22세의 자폐 청년

본문내용

말아톤을 보고 나서
말아톤을 처음봤을때는 그냥 슬픈 영화 그리고 어머니의 위대함 이런 것이 느껴지는 영화일뿐이었다. 이영화를 교육적으로 다시금 감상을 해봤다
극중 초원이는 자폐증을 앓고 있다. 자폐는 무서운 병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사회에서는 장애라고 바꿔 부른다. 하지만 자폐는 어떻게 주변사람들이 대하는가에 따라 그 증상은 심해질수도 점차 나아질수도있는 것이다. 극중 초원이의 자폐증상은 극히 드문 양호한 상태라고한다. 그리고 교육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증상은 심해질수도있구 나아질수도있는 것이다.
일주일에 한번씩 친구하고 보육원에 봉사활동하러 가는데 여기에서 봐도 처음에는 경계했던 아이들이 조금씩 조금씩 정을 주면서 친해졌다. 여기에서 보듯이 어떻게 그 사람을 대하느냐에 따라 많이 변화되는거같다.
여기서 어머니는 초원이를 포기하지 않고 사회생활에 적응 시킬려고 많은 노력을했다.
어머니는 초원이는 달릴 때 보통 사람하고 똑같다고 생각을 하면서 말아톤을 가르쳤다.
20살이지만 5살의 지능을 가진 자폐아 초원이는 보통의 아이들과 다르지 않도록 교육시켜야 한다고 생각을한것이다.
그리고 달릴 때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을 느낀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시간이 지나갈수록 깨닫게 되는거같다. 평범한 사람들과 다른다는 것을 느낀다.
장애를 가지고있다는 것 엄마는 강한 결심은 점점 절망속에 묻혀버리고 결국은 아들을 뛰지 못하게 한다. 엄마는 초원이의 마라톤을 시킨 최초의 코치 그리고 장애극복하는 모습에 자신의 충족감을 느낀거 같다.
또한 내가 아니면 혼자 어떤일이든 할수없다는 생각은 영화에서 자기자신보다 초원이가 일찍 죽었으면 하는 생각을 보면 알수있을꺼같다.
코치는 어머니가
초원이의 모습을 보고 자기자신의 모습에 반성하게된다. 그리고 어머니에 이어 두 번째 코치가 되고 엄마와 초원이가 떨어질꺼라는것에 대한 현실적인 생각을 하고 스스로 일어설수 있도록 도와주려고하다. 코치는 이렇게 생각했을꺼같다. 누구의 도움이 없이도 세상을 헤쳐나가야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마라톤에 대한 중요한 호흡법등을 알려주고 초원이와 호흡을 맞추면서 정말 인간적인 무언가를 보여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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