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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의 유래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9.06.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프랑스, 중국, 우리나라의 국기의 유래에 대해서 짧게 조사한 자료입니다.

목차

프랑스-트리컬러(tricolor)
중국-오성홍기(五星紅旗)
영국-유니언 잭(Union Jack)
북한-인공기
러시아-플라그 로시(Флаг России )
◇감상◇

본문내용

프랑스-트리컬러(tricolor)
프랑스의 국기는 자유・평등・박애를 상징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삼색기는 1789년 프랑스 혁명 당시 바스티유를 습격한 다음날인 7월 15일 국민군 총사령관으로 임명된 라파예트가 시민에게 나누어준 모자의 표지 빛깔에서 유래하였다. 나폴레옹 1세가 워털루전투에서 패한 후 한때 사라졌다가 1830년 다시 라파예트에 의해 등장하였다.
원래는 깃대 쪽에 빨강이 있었는데, 1794년 국기로 공식제정하면서 현재의 배열로 바뀌었다. 원래는 3색을 시각적으로 같은 크기로 보이게 하기 위하여 3개의 비율을 30:33:37로 불균등하게 나누었는데, 1946년 3등분으로 고쳤다.
절대왕조에 대항하여 일어난 시민혁명을 표상한 이 삼색기는 국민주권의 상징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 널리 알려졌다. 그 후 유럽에서는 절대왕조가 붕괴되고 속속 시민국가가 탄생되었는데, 이렇게 탄생된 시민국가의 국기 중 대부분은 프랑스의 3색기의 영향을 받아서 제정된 것인데, 아일랜드의 국기가 그 좋은 예이다.
일찍이 영국에 대항하는 독립투쟁을 계속해오던 아일랜드에서는 1848년 젊은 혁명지도자 T.F 메가가 프랑스로부터 녹색・흰색・오렌지색의 3가지 빛깔로 된 3색기를 가지고 돌아와서 국기로 하자고 주장한 일이 있으며, 그 해 프랑스의 2월 혁명을 축하하면서 프랑스의 3색기와 함께 이 기를 전국에 게양하였다. 그 후 계속해서 이 기는 독립운동의 상징으로서 사용되어 오다가 1937년 독립선언과 함께 정식으로 국기가 되었다. 녹색은 가톨릭, 오렌지색은 프로테스탄트, 흰색은 양자의 결합과 우애를 표시한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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