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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가져온 부정적 영향과 그 극복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3장짜리 간단한 레포트입니다
참고자료로 주석까지 달아놨고 나름 참신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뒤의 2장은 쓰려고 하다가 폐기한 아이디어들을 지우지 않고 모아 놓은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이어져온 과학의 발전은 인류에게 많은 이익을 가져다주었다. 도구의 개발, 컴퓨터의 발달을 통한 인터넷의 활용, 의료기술의 발달, 대량생산을 통한 풍요로운 삶, 교통수단의 발달 등 다 나열 할 수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과학의 발전에 항상 좋은 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환경오염, 인간성 상실, 사생활침해, 첨단장비를 이용한 지능범죄, 유전자 조작을 통한 인간 존엄성 상실 등 근대에 들어와 많은 부작용이 생겼다. 이렇게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달하여 생긴 부작용 이외에 아주 오랫동안 지속된 인류의 문제도 있다. 인류는 너무 과학 기술에 의존한 나머지 자연적으로 부여받은 능력들을 점차 상실하고 있다.
가장 먼저 시작된 일은 의복에 의존하면서 옷 없이는 살 수 없게 된 일이다. 자연 상태의 동물들을 보면 의복이 없다고 해서 병에 걸리거나 체온 조절에 실패하는 경우는 없다. 하지만 인간은 옷을 입지 않으면 체온조절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약한 충격에도 상처를 입는다. 심지어 초겨울만 되어도 의복이 없으면 얼어 죽는 사람이 속출할 것이다. 그리고 인간은 거래를 통해 먹을 것을 구하는 것에 너무 익숙해져서 스스로 식량을 구할 수 없게 되었다. 원래 동물은 사냥을 하거나 길가에 자라고 있는 식물들을 섭취하면서 생존한다. 인간도 처음에는 수렵 채집을 기본으로 살았었다. 하지만 농업이 발달하고 상업이 발달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특정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어떤 풀이 먹을 수 있는 것이고 어떤 풀이 먹을 수 없는 것인지조차 구분해내지 못한다.
또한 편하게만 생활하는 것을 추구해온 인류는 점차 육체적 능력이 떨어지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이 추구하는 것은 보다 편리한 삶이다. 멀리 있는 사람과 대화를 하기 위해 전화를 발명했고 먼 거리를 가기 위해 자동차, 비행기, 기차 등의 운송수단을 발명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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