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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심리 유형별 화장품 구매태도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6.24 워드파일MS 워드 (doc) | 28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조사 배경 및 목적
사전 조사
Project Flow
1차 조사
2차 조사
Summary
Epilogue

본문내용

1) 남성화장품 시장 성장과 관심증가
화장품이란 그간 여성들의 미를 가꾸기 위한 전유물로 여겨져 왔다. 그리고 화장품 시장의 대부분이 여성용 화장품이 점유하고 있었다. 하지만 IMF이후 남성화장품 시장은 매년 10%에 육박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02년 2800억 원 가량이던 남성화장품 시장 규모가 2006년 말 5000억 원에 이르러 4년 만에 2배 가량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판매 추이 역시 2004년 20000건에서 2007년 현재 40000만 건에 육박하고 있다. 화장품 협회는 ‘일반 화장품뿐만 아니라 남성 기능성 화장품 시장도 매년 2%이상씩 성장하고 있다’며 ‘눈가, 주름, 미백 효과 등 특정 역할을 해 주는 기능성화장품의 비중이 커질 것으로 예상 된다고’ 전했다.
온라인 시장에서의 매출도 늘고 있다. 지난해 11월 CJ몰의 남성화장품 매출은 전월 대비 20%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주목할 점은 기초화장품 중심이던 남성화장품 시장이 색조나 베이스메이크업으로 확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더 이상 화장품은 여성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남성들에게도 자신들을 가꾸기 위한 수단이 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과거와는 변화된 남성들의 태도를 반영하는 것이다. 비록 현재 남자들의 화장품 직접 구매율은 30∼40%에 지나지 않고 나머지 60∼70%는 아내나 여자친구가 사다 주는 것을 쓰고 있다고는 하지만, 피부관리실이나 네일숍을 찾는 남성이 매년 20%씩 늘어나 남성전용토털 뷰티숍이 등장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20∼30대 남성들이 대형 할인점이나 약국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주요 고객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남성들의 관심이 증가되고 있음은 확실해 보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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