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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와 혹리에 대한 비교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마천의 `사기`중에서 `순리열전`과 `혹리열전`을
비교분석함으로써 역사의 라이벌로서의 두 단체를 비교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덕치와 법치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목차

1. 들어가며
2. 순리(循吏)와 혹리(酷吏)
1) 순리와 혹리의 정의
2) 사서(史書)에 나오는 순리와 혹리
3. 순리와 혹리의 성격비교
1) 활동 비교
2) 평가 비교
4. 나오며
별첨 - 자료수집방법

본문내용

1. 들어가며

2008년 광우병 파동으로 인한 범국민적인 촛불문화제(개인적으로 촛불집회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하 촛불집회로 통칭)가 벌써 1주년을 맞고 2주년을 향해 가고 있다. 2009년 5월 1일 노동자의 날과 5월 2일 촛불집회는 작년보다는 많은 사람이 모이지도 않았고 작년보다 평화적으로 진행되지도 못했다. 시청 앞 광장으로 모이려던 시민들은 경찰에게 봉쇄된 지하철도 멈추지 않는 시청역에서 나갈 수도 그렇다고 들어올 수도 없는 곳에서 공포에 떨어야 했고 촛불집회를 찍던 기자는 경찰에게 체포되어 끌려갔다. 이에 대항하는 시민들은 도로의 보도블록을 깨서 경찰에게 던졌고 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되던 부처님 오신 날 행사에서 방해를 하기도 했다. 많은 이들이 잡혀가고 다쳤으며 상처를 받았다.
촛불집회를 계기로 강화된 집시법과 각종 규제들은 사람들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막아버렸고 결국은 오히려 더욱 폭력적이고 반항적인 의사표현으로 결과가 나타났다.
그래서 생각해 보았다. 엄격한 법치주의(法治主義)의 목적은 안정적이고 질서정연한 사회를 목표로 한다. 하지만 더욱 더 엄격한 기준과 잣대를 가지고 법을 만들어 사람들을 규제한 집시법의 결과는 어떠한가? 또 반면에 과거 진대(秦代)의 법가(法家)는 법치로서 진을 훌륭하게 다스렸다. 비록 그 결말이 자신이 만든 법 때문에 죽기는 했지만 말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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