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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혁명 - 대중혁명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2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프랑스 대혁명 - 대중혁명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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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모든 사람의 평등
기요틴- 위대한 평등의 구현자. = 모든 죽음을 만인에게 똑 같이 적용. = 국왕 역시 한 인간이며, 어떤 사람도 법 위에 있지 않다.
“ 유럽의 인민들이여, 왕좌를 주의 깊게 보라, 그러면, 거기서 먼지 밖에 볼 수 없을 것이다.(당시 한 신문)
절단된 국왕의 머리와 신체는 즉시 마들렌느 공동묘지의 묘소 깊은 곳에 묻혀 생석회로 덮였다.
- 인민주권을 구체화: 죄인은 사회적 신분이나 지위에 상관없이 같은 종류의 위법행위는 같은 종류의 형벌을 받아야 한다는 원칙의 적용.
1793년 1월 21일 오전 10시 22분(춥고 안개 낀 겨울 아침이었다.) 혁명 광장(Place de la Revolution)에 2만여명의 구경꾼들이 몰려들었다. 물샐틈 없이 사방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 8만여명의 무장한 사람들이 경계를 서고 있었다
죽음의 평등은 인간적일 수 있을까?
인간에 대한 사랑 : 사형수라도 고통없는 죽음이 필요
기요틴 기계의 평판 : 야만적
- 두 개의 이질적 특징이 결합 :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냉혹한 근대의 시대 + 육체를 절단하는 야만적 폭력
1.기술발전
과거 : 도끼나 검을 가지고 사형 집행인이 개인적으로 그 희생자를 참수시킨다.
↔ 기요틴은 단순하게 기계적 법칙을 활용. 집행자체에서 인간적 관계를 완전히 배제하고, 사형집행인이 자기와 같은 인간의 피를 씻어준다.
2. 야만적 폭력
항상 가장 강력한 상징적 절단의 방법으로 육체를 잘라낸다. 즉 죄수의 최대한도로 앞면에서 뒷면까지 그리고 마지막 까지 사지를 절단한다.
= 즉 기술의 합리성과 피의 야만성간의 극단적 대립의 장소를 제공한다.
* 과연 그 기계는 괴물이었는가. 즉 원시시대부터 현대의 전기의자, 그리고 치명적 정맥주사와 비교해서 말이다.
가부장적 권위의 상실
여성의 평등
Jean-Francois Janinet(1752-1814) 1789년 10월 5일 레 알을 떠나 베르사이유로 행진하는 6000명 이상의 여성의 장면을 동판. 베르사이유 국립 박물관
같은 사건을 배경으로 한 동일작가의 판화ㅡㅡ베르사이유의 여인>>베르사이유에서 국민의회 의원들과 섞에 앉아 있는 대담한 여성들의 모습
대포의 포신에 난폭하게 앉아 있는 여인은 예절을 무시한다.
국민의회에 들어가 의원들 옆에 앉아서 빵의 배급을 요구하고 , 연단을 점령하고 있다.
행동하는 국민의 모습을 강조(분노로 광폭하게 변한)
인물의 얼굴을 정확하게 묘사하지 않음
개별 행동보다는 집단적 움직임을 강조
정치적 권력을 제외한 평등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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