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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퀀시(Frequency). - 감상문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프리퀀시(Frequency). 영화 감상문 이며 딱 봐도 인터넷에서 다운 받았네

이런 생각 안들게 정리 잘 했습니다ㅎㅎ A4 용지 6장 분량이며

중간에 스샷까지 첨부 했으며 본인이 직접 타이밍 한 느낌이 들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가끔 살다보면 만약에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아니 미래의 나의 모습은 어할까 하는 상상을 하곤 한다. 이러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상상력은 영화라는 장르, 특히 이런 영화들을 유독 잘 만들고 있는 할리우드라는 곳에선 무수하게 만들어져 온 영화적 소재중에 하나이다. 대중들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백투더퓨쳐 시리즈라든가,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타임머신 등을 들 수 있는데, 영화라는 것이 우리가 꿈꾸고 원하던 것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작업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러한 시공간을 초월한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다는 것은 비단 제작자들 뿐 만 아니라 관객들에게도 꽤나 어필할 수 있는 영화적 장르의 하나이다. 많은 영화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유독 이 프리퀀시라는 영화는 개봉당시의 관객들의 반응보다 몇 년의 세월이 지난 현재에 오히려 더 많은 관객들의 뇌리 속 에 남아있는 괜찮은 영화중에 한편이다.
내가 이 영화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개봉 시기가 아닌 개봉 후 한참이 지난 2004년도쯤 일 것이다. 우연히 티비에서 접하게 되었는데 몰입도가 대단 했으며 장면 하나하나 대사 한마디 한마디 마다 나의 가슴속 무언가에 전율을 일으키는 것 같았다.
프리퀀시는 가족애를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의 조화를 잘 살려내며 아버지와 아들간의 대화 시점으로 사건이 전개되고 진행 된다 영화의 간략한 줄거리는 이렇다.
존 설리반(제임스 카비젤)은 1969년 10월 12일의 브룩스톤 화재로 소방대원이었던 아버지를 잃고 90년대를 살아가는 외로운 경찰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 기일 하루 전 날 폭풍이 몰아치던 날 밤 존 설리반은 아버지가 쓰던 옛날의 햄 라디오를 발견한다. 그리고 아버지의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그 라디오를 작동시킨다. 순간 전기가 통하고 그는 69년도 월드시리즈를 기다리는 한 소방대원과 연결이 된다.
이들은 처음에는 그냥 우연히 연결이 된 줄 알지만 나중에 대화를 하다 보니 서로 다른 시간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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