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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신문자료를 보고 경제학적으로 분석.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 손으로 직접만든 자료만을 올립니다.★★★★★★★★★★★★★
★★★★★★★★★ 하이퀄리티 자료만 제공합니다. ★★★★★★★★★★★★★★★

사회적 현상의 신문자료를 보고 이를 경제학적으로 분석한것입니다.
미시경제학 시간에 자료지만
주요내용이 기본적인 경제학자료를 토대로 했기때문에
미시뿐만아니라 거시 경제 및 모든 경제학 시간에 통용가능.

그래프와 산출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음.

목차

`결혼 하고 싶어도 못해요`
고용 시장 악화? `전 취집 해요`
신문기사 요약

본문내용

결혼 하고 싶어도 못해요`
#직장인 오모(33, 남)씨는 최근 올해 10월로 잡았던 결혼 날짜를 무기한 연기했다. 4년간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있는 그는 "작년 심각해진 경기 불황으로 인해 결혼을 올해로 미뤘는데, 경기가 나아지기는커녕 더 어려워져 올해 10월로 잡았던 결혼을 이제는 무기한 연기하게 됐다"며 "계속되는 인원 감축 소식과 감봉에 결혼 준비를 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결혼에 적당한 나이`는 옛말이 되고 있다. 결혼을 아예 일찍 택하거나 혹은 아주 늦게 택하는 `결혼 적령기` 범위 밖의 미혼남녀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취직 보다는 결혼을 택하는 여성들도 늘어나고 있다. 취직난속에 어쩔 수 없이 결혼을 선택하는 경우다.
이는 높은 학력과 여성의 사회적 진출 확대 등의 자의적 이유가 아닌 장기화 된 경기 침체로 인한 타의적 선택이라는 것이 과거와 다른 점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미혼남녀 303명(남 131명, 여 172명)을 대상으로 `경기 침체가 결혼에 영향을 미치는가`라는 질문에 남성 43%, 여성의 37%가 `그렇다`라고 응답했다.
이어 남성은 `약간 그렇다` (34%), `약간 아니다`(18%), `아니다`(5%)로 답했고, 여성은 `약간 그렇다`(28%), `약간 아니다`(25%), `아니다`(10%)라고 응답해 대부분의 미혼남녀들이 경기침체가 결혼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을 미루는 이유는?`에 관한 질문에는 남성의 84% 가 `집 장만을 하지 못해`, `불안정한 직장 때문`, `펀드, 증시 하락 때문`에 결혼을 미루는 이유로 꼽았다.
여성 또한 79%가 `펀드, 증시 하락 때문`, `불황에 가계에 부담을 주기 싫어서` `불안정한 직장` 때문이라고 응답해 경기 불황의 여파가 결혼에 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다.
고용 시장 악화? `전 취집 해요`
사상 최악의 취업 난 속에 취업을 포기하고 결혼으로 눈을 돌린 대졸 여성들이 급증하고 있다. 3월이면 실업자 수가 100만 명을 웃돌 것이라는 전망 속에 `취업 대신 결혼한다`는 소위 말하는`취집`을 택하는 여대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올해 졸업을 앞둔 자녀를 두고 있는 박모(50·여)씨는 "고용 여건이 불안정한 지금 상황에서 자식을 무직으로 시간을 보내게 하는 것보다는 한살이라도 어렸을 때 좋은 혼처에 시집을 보내는 것이 딸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해 결혼정보회사 가입을 서둘렀다"고 답했다.
김영주 가연 대표는 "1월말 기준 대학생·대학원 여성 회원 가입자 수가 전월 대비 3.68% 늘어나는 등 경기 불황의 여파로 결혼을 미루거나 일찍 하는 미혼남녀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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