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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넘어 열방으로를 읽고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6.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벽을 넘어 열방으로를 읽고 -보쉬-
정리한 글입니다..^^

목차

1 _ 새 시대의 기독교 선교
2_수렁과 영광
3_세계 질서의 과감한 재편
4 _ 탈기독교와 포스트모더니즘

본문내용

복음의 말씀은 자신을 변화 시킬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 전하지 않으면 못 배기게 된다는 서론에서 저자의 말은 의미심장하다. 이것의 선교의 시작이 아닌가 싶다. 그러나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즉 계시를 전달하는데 있어서 문화는 귀중한 도구가 된다. 그래서 선교의 핵심을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복음을 들고 모든 경계를 넘고자 하는 열망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옳다. 즉 문화의 경계를 뛰어 넘는 그리고 그 문화를 이해하며 전하는 선교에 대한 깊이 있는 시각을 이 책은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이다. 먼저 오늘날의 교회 상황과 시대적 흐름을 읽고 그 문화를 파악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날은 어떠한 새 시대의 흐름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봐야 한다.
첫째는 교회의 세계화를 들 수 있다. 현 시대는 다양한 이민 정책과 난민들의 유입등으로 인해서 다양한 문화는 물론 기독교 교회의 다양한 형태들이 유럽, 미국, 캐나다 등지로 들어오게 되었다. 이제는 유럽과 북아메리카 도시 한 가운데에 제3세계문화가 자리 잡고 자연스럽게 다양한 형태의 교회가 뿌리 내리게 되었다. 이는 그들의 문화적 성격과 결합하여 구술 중심의 예배 의식, 이야기체의 설교, 통제받지 않는 감정 표출, 열광적인 기도와 예배, 꿈, 환상, 치유 사역 그리고 공동체와 소속감에 대한 강한 집착 같은 것 등을 어떻게 볼 것인가를 고민하여야 할 시대인 것이다.
둘째는 기독교가 남쪽으로 옮겨가고 있고 선교의 주도권도 점차 분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20세기 페루에서 선교사라는 단어는 노랑 머리에 파란 눈을 가진 서양 선교사들 의 대명사이다. 그러나 오늘날은 까만 눈에 갈색 피부를 가진 남아메리카 대륙의 혼형족의 선교사들이 늘고 있다. 그리고 미국 코네티컷의 뉴헤이븐에 있는 해외 선교 연구 센타는 미국 선교사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돕기 위해 설립되었는데 그곳에 오는 선교사들은 미국인들보다 한국 선교사들과. 인도네시아에서 신학교 사역에 종사하던 일본인 선교사들 그리고 필리핀 선교사들과 같이 동양의 선교사들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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