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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소통(따뜻한 변화 에너지)을 읽고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6.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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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책소개>

<작가소개>

서두

내용 및 감상

맺음말

본문내용

서두
나는 사람은 미완성의 동물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래서 자기계발서적을 즐겨 읽는다. 서점에 종종 들려 이런저런 책들을 둘러보지만 나의 관심사는 자기개발 서적에 오랜 시간동안 발을 멈추곤 한다. 어떤 이들은 이런 부류의 책을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탄탄한 내용으로 사람을 사로잡기 보다는 저자가 말하는 데로 행하라 라고 일방적인 권유의 표현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쩌면 그들의 생각처럼 너무나도 평범한 얘기가 수록되었을 것이 예상되었지만, 자기개발 서적의 특징이 읽을 당시에는 자극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기기 어려운 것이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가 아닐까 생각한다.

저자는 SK텔레콤 미래경영연구원으로 조직개발(Organizational Development)과 리더십 분야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는 사람이다. 그의 책은 아직 한 번도 접해본 적 없지만 기대심리를 안고 첫 페이지를 펼쳤다.

내용 및 감상
책에서 나의 눈을 사로잡는 것은 서문의 타이틀 ‘변화하려면 소통하라’였다. 나는 변화라는 단어를 좋아하고 변화를 즐기는 타입이라 생각한다. 물론 항상 변화라는 것은 어렵고 힘들며 변화에 실패하면 큰 대가를 치러야 하기도 한다. 하지만 변화하지 않는 이는 퇴보하기 마련이고 크게 성공하기 어렵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고 그 안에 물고기도 자신이 죽어가는 것도 모른 채 죽어간다는 것이 나름 나의 철학이기도 하다. 이 책은 소통이 변화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고 강하게 주장하며 이야기를 펼친다. 저자의 글은 접해본 적 없지만 시작에서 나와 코드가 맞는 이는 아닐까 생각되었다.

책은 네 마리 동물들을 예시로 하여 소통의 필요성을 우화로 풀어낸다. 이야기는 아주 읽기 쉽게 쓰여 졌고 한번 읽고 난 후 내용을 다시금 그대로 옮겨서 다른 이에게 들려줄 만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각각 유형의 글을 읽으며 나는 어느 곳인지, 내가 잘못한건 무엇인지, 고쳐야 할 점은 무엇인지 생각하며 책을 읽어 나갔다.

참고 자료

"소통(따뜻한 변화 에너지)" - 저자: 박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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