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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최초의 지식인 피타고라스를 말하다를 읽고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6.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수학에 대한 교양 수업을 듣게 되면서 작성한 리포트입니다. 인류 최초의 지식인 피타고라스를 읽고 서평을 쓴것입니다. 수학사에 대한 보고서도 좋고 서평에도 좋은 자료라 생각됩니다.

목차

첫째마당 - 서론
둘째마당 - 본론
셋째마당 - 결론

본문내용

첫째마당 - 서론
학교에서 누구든 배우는 수학 정리가 하나 있다. 오늘날 그 정리는 피타고라스의 이름이 붙어 있지만 사실 고대세계에 이 정리가 알려진 것은 피타고라스가 태어나기 훨씬 전이었다. 그동안 피타고라스 정리라 하여 20년 넘게 피타고라스가 만들어낸 정리인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이 피타고라스 태어나기 전 부터라는 교양서적을 보고서 피타고라스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바빌로니아 수학 사료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이 `플림프턴 322`라 불리는 점토판이다. 이 점토판에는 가로 네 칸, 세로 열다섯 줄로 숫자가 적혀 잇는데 아마도 더 큰 점토판의 일부로 보인다. 학자들은 이 표가 피타고라스 삼각형을 만드는 세 수를 구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바빌로니아인은 이미 피타고라스가 태어나기 무려 1000여 년 전부터 피타고라스 정리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같은 시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다른 점토판도 이런 추측을 뒷받침한다. 이런 흥미로운 사실이 이 책을 호기심 있게 읽은 계기가 되었다.

둘째마당 - 본론
피타고라스의 출생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고대의 작가들은 사모스 섬의 신화 속 왕이였던 안카이오스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안카이오스는 이아손과 함께 아르고 호를 타고 황금영모를 찾아서 흑해로 떠났는데 그는 모험을 떠난 선원들 가운데 헤라클레스 다음으로 힘이 강했다. 어느 날 델피의 아폴로 신탁은 안카이오스를 불러 고향을 떠나 에게 해로 가라고 말한다. 그들은 섬 하나를 발견하고 정착해서 메램피로스라고 이름 지었는데 이는 `검은 잎사귀들의 땅`이라는 의미였다. 또한 그들은 도시를 세우고 안카이오스의 고향을 기리는 의미에서 사모스라 불렀다. 피타고라스의 어머니인 피타이스는 안카이오스의 직계 후손이다. 아버지인 니사르쿠스는 그리스 사람으로 시리아에서 이탈리아까지 지중해 전역에 걸쳐 거래선을 확보하던 부유한 상인이었다. 그는 사모스섬이 기근에 시달릴때 식량과 곡물을 나누어준 공로로 사모스의 시민권을 갖게 된다. 니사르쿠스는 사모스 섬에서 결혼을 하고 그로부터 몇 년 후 그는 장사를 하기 위해 이탈리아로 출항을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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