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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PR전략 사례 분석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pr의 사례중 성공한 것과 실패한 것 분석

목차

1. 실패한 PR사례
2. 성공한 PR사례

본문내용

1. 실패한 PR사례
검은 돈에 대처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세 - 경기가 좀 안 좋아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김연아 선수 덕에 잠시나마 행복했었는데 또 헤드라인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뉴스가 나왔다. 박연차 리스트가 나왔을 때만 해도 불똥이 거기까지 튈 줄은 몰랐다. 하지만 기어코 영식은 앞선 사람들처럼 필수 코스를 밟아주셨고 그것도 모자라 영부인의 치맛바람 까지 거세게 불어 제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들에게 돈이 흘러간 결정적 원인이 될 수 있는 사람, 바로 대통령 이다. 그의 아들이고, 그의 부인이라는 존재가 한 몫 했을 것이다. 각설하여 사건이 벌어지고 굴비 엮이듯 줄줄이 검찰로 불려가던 시점에 key인물인 노 전 대통령은 앞선 그 분들과 달리 리액션을 취했다. 본인의 공식 홈페이지에 대국민 사과문을 올린 것이다. 새로운 무언가를 알리는 것도 PR이지만 위기에 상황에 대처하는 것도 PR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위기에 상황에 노 전 대통령은 피하지 않고 당당히 국민과 소통하는 길을 택했다. 시도는 좋았다.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지은 죄가 있으면 의례 도망다니기 급급하기 때문에. 파급력 있고 늘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인간적인 배신감을 사죄하기에 방법과 통로의 선택도 적절했다. 문제는 말 자체에 있다. 글 자체만 보면 사실을 밝히고 진심으로 반성하는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묘한 뉘앙스를 풍기는 곳이 많이 보인다. 영부인을 간접적으로 앞세워서 본인은 잘 모르는 일이라고 둘러대고 있는데 남 핑계를 대는 것은 그렇다 치고 하필 그 대상이 영부인이라는 점에서 더 신경이 쓰인다. 아무리 부군을 위한 약속된 희생이라고 해도 남자로서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 실망스럽고 의심만 증폭될 뿐이다. 그리고 미처 갚지 못한 빚이라는 애매한 말을 썼는데 갚아야 할 빚이라는 얘기에 사람들의 동요가 있을 법하다. 이미 ‘한 나라의 대통령에게 빚이 있다니 우리랑 별반 다르게 없구나’ 하는 연민이 노사모 사이에 형성되었다. 그런데 받은 돈은 환율 시세라도 고려한 것인 양 수백억 달러로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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