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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 skyteam 자료들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한항공과 skyteam 에 대한 기사 및 자료

목차

# 시스템 경영기반 마련으로 명품 항공사 재도약
#미국 ITDC 통해 공격적 경영목표 지원
#비즈니스에 초점 맞춘 IT아웃소싱 시행
대한항공-우즈벡 항공사, 항공물류 협력 양해각서 체결

본문내용

대한항공이 올해로 창사 40주년을 맞이한다. 올해를 기점으로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 재도약하겠다는 목표도 세워놓고 있다. 10년 후인 2019년까지 고품격 서비스, 최첨단 항공기, 글로벌 신시장 개척 등을 통해 매출액 25조원을 달성하겠다는 전략도 내놓았다. 물론 국제항공여객 수송 순위 10위권, 화물운송 15년 연속 1위라는 현재의 위상은 계속 유지할 방침이다.
창사 40주년을 넘어 새로운 비상을 꿈꾸고 있는 대한항공. 이 곳에서 6년째 최고정보책임자(CIO)로서 대한항공의 IT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이상만 정보시스템실장(상무)를 만나봤다. 인터뷰 요청시 부담스럽다며 어색해하던 이 상무는 인터뷰가 진행되자 전산 개발자 출신답게 항공사 경영에 IT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역설했다. 그러나 단순히 IT가 IT에 그쳐서는 안되며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어야한다고 말했다.

# 시스템 경영기반 마련으로 명품 항공사 재도약
“올해 대한항공은 40주년을 맞아 명품 항공사로 도약할 예정입니다. IT역시 명품 항공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스템 경영기반 마련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올해 대한항공의 IT전략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한 이상만 상무의 대답이다. 무엇보다도 철저하게 비즈니스와 연동된 IT전략을 펼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대한항공은 지난해 착수한 전사자원관리(ERP)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모든 IT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 상무는 “이처럼 대규모로 ERP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경영진이 보다 의사결정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번 ERP 프로젝트는 지난 2003년 마련된 중장기 IT전략에 따라 도입됐다. 이후 전세계 항공사 사례분석을 통해 업무 프로세스, 데이터 분석 등을 검토한 후 지난 2007년 10월 본격적으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3단계로 추진 중인 ERP프로젝트는 지난해 말 재무, 자재, 시설, 항공우주 등에 적용, 1단계를 완료했고 올해 기내식, 수익관리, 관리회계 등에 적용하는 2단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내년에는 항공기 정비 부분을 대상으로 마지막 단계인 3단계를 진행, 프로젝트를 완료할 계획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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