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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학궤범 서 원문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1 | 최종수정일 2018.07.29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악학궤범 序의 원문과 번역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樂也者. 出於天而寓於人.
악이란 하늘에서 나와 사람에게 붙인 것이요.
發於虛而成於自然. 所以使人心感而動盪. 血脈流通而精神怡悅也.
허에서 발하여 자연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니 사람의 마음으로 하여금 느끼게
하여 혈맥을 뛰게 하고 정신을 유통케 하는 것이다.
因所感之不同而聲亦不同.
느낀바가 같지 않음에 따라 소리도 같지 않아서
其喜心感者發以散.
기쁜 마음을 느끼면 그 소리가 날려 흩어지고
怒心感者粗而厲.
노한 마음을 느끼면 그 소리가 거세고
哀心感者噍而殺
슬픈 마음을 느끼면 그 소리가 애처롭고
樂心感者嘽而緩.
즐거운 마음을 느끼면 그 소리가 느긋하게 되는 것이니
能合其聲之不同而一之者, 在君上導之如何耳.
그 같지 않은 소리를 합해서 하나로 만드는 것은 임금의 인도여하에 달렸다.
所導有正邪之殊而俗之隆替係焉.
인도함에는 정과 사의 다름이 있으니 풍속의 성쇠 또한 여기에 달렸다.
此樂之道所以大關於治化者也.
이것이 악의 도가 백성을 다스리는데 크게 관계되는 이유이다.
論五帝之樂則莫盛於唐虞.
오제의 악을 논하면 당우 때 보다 더 성함이 없었으되
而專委后夔之贊襄,
오로지 후기의 협찬에 맡겼고
論三王之樂則莫備於成周
삼왕의 악을 논하면 주성왕 때 보다 더 완비됨이 없었으되,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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