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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린 삶의 문제와 기독교적해답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뒤틀린 삶의 문제와 기독교적해답

목차

ⅰ. 대학의 복음적 사명과 건강한 교회 리더십
ⅱ. 인간의 영원한 두 가지 물음과 기독교의 대답
ⅲ. 일상의 삶과 그리스도인의 윤리
ⅳ. 재난과 빈곤을 넘어서 봉사의 아름다움
ⅴ. 생명복제와 환경문제
ⅵ. 기독교 문화 바로 세우기
ⅶ. 신드롬의 사회적 양식과 종말적 삶
ⅷ. 신앙적으로 궁금한 주제와 성경적 대답

본문내용

ⅰ. 대학의 복음적 사명과 건강한 교회 리더십
그 다음에... 그 다음에.... 프랑스의 한 수도원에 세워진 돌비석에 다음가 같은 짦은 글이 새겨져 있다. 이는 현재의 자기 모습을 짚어보고 뒤틀린 현재를 뛰어넘어 보다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은 것이다. 특히 물질주의 가치관이 판치는 세상일수록 더울 그러하다. 우리의 삶을 전환시킨 말은 무엇이며 우리의 마음 비석 속에는 어떤 글이 새겨져 있는가? 역사적으로 대학은 그리스도를 위한 증인으로서의 역할을 해 왔다. 신학자들을 길러냈고, 교회 개혁의 바람을 일으키며, 선교사역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언더우드는 선교 한국을 위해 태어났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의 교회, 시민운동뿐 아니라 한미관계 발전에도 두드러진 공적을 남겼다. 크리스천 대학인들은 그가 속한 캠퍼스 안에서 빛으로서, 소금들로서 역할을 하야 할 그리스도의 제자들이다. 캠퍼스 안에서 그리스도의 계절이 다가오고, 계속 열매를 맺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우리가 주님을 어떻게 모시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려있다.
새 시대에 건강한 교회는 획일성보다 다양성을 수용하고, 일방적 지시보다 쌍방의 합의를 중시한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건강한 리더십은 목표 지향적이다. 목적에 이끌리는 교회가 되어야 하고, 개인도 목적에 이끌리는 교인이 되어야 한다.
수도원장이 대학생에게 물었듯 나에게 “그 돈을 어디에 쓰려 하는가?” “등록금을 내려합니다.” “ 그 다음에는? ” “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고 싶습니다. ” “ 그 다음에는? ” “ 좋은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 “ 그 다음에는? ” “.....” 나에게 지금의 목표는 오직 간호사가 되는 것 뿐이다. 간호사가 되어서 다음에는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본적이 없다.. 오로지 지금은 시험 걱정에.. 취업걱정이 전부다. 이 장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하게 된 것은 간호사가 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간호사가 되고, 또 그 후엔 어떻게 하겠느냐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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