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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격변 서평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창조와 격변(양승훈 저, 예영 커뮤니케이션, 2006) 6페이지 반짜리 서평입니다.

목차

진화론 비판
생물학적 증거
화석에 대하여
연대측정 논의
다중격변
마치며

본문내용

이 책은 창조과학에 대한 여러 가지 방대한 이론을 체계적으로 모아서 정리한 데 큰 의의가 있다고 보아야겠다. 저자는 물리학자이지만, 창조과학과 기독교적 세계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에 대한 강의도 하고 있다. 총 1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비교부터 시작해서 창조론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증거와 이론들을 제시하고, 연대측정논의와 지구대홍수에 대한 비판적 시각도 담았으며, 나아가 기원에 관한 논쟁과 기독교적 세계관까지 다루고 있다. 분량도 상당히 많은 편으로 630여 페이지에 달하는데, 창조과학에 보다 더 학문적으로 접근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화론 비판

이 책의 초반에서 주로 사용하는 서술하는 형태는 진화론에 대한 비판이다. 즉 진화론이 설명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을 조목조목 집어내고 있고, 또한 진화론을 뒷받침하고 있는 과학 실험의 오류와 거짓된 증거들을 들어서 창조론을 반증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으로 창조론을 주장하는 것은 어느 정도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다. 진화론에 대한 잘못된 맹신이 사람들의 사고방식 속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즉, 창조론에 관한 이야기는 전부 종교적이고 비과학적인 이야기이고, 반대로 진화론에 관련된 주장들은 모두 다 과학적이라고 믿는 생각이 사람들의 머릿속에 고정관념처럼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고정관념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그러한 과학 이론의 결점과 오류들을 드러내는 것이야말로, 진화론의 반대이자 대체이론이라고 할 수 있는 창조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양승훈, 창조와 격변, 예영커뮤니케이션,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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