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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광선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피부와 광선

목차

1. 태양광선
2. 자외선의 특징
3. 자외선의 생리적 효과
4. 자외선 차단제
5. UV-A 차단력 검증 방법

본문내용

1. 태양광선

모든 동. 식물 등은 태양광선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생명 활동을 유지할 수 있다.
태양광선을 프리즘을 이용해 분리하면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소위 무지개 색이라 불리는 가시광선과 우리 눈에는 직접 보이지 않지만 빨강과 보라의 바깥 부분에 존재하는 적외선, 자외선으로 구분한다.
파장으로 구분하면 200~400nm를 가진 자외선(Ultraviolet ray)과 400~800nm의 파장을 지닌 가시광선(visible light), 800~1,000nm의 적외선(Infrared ray)으로 구분할 수 있다.
그 중 자외선을 보면 지표에 도달하는 태양광선의 약 6%를 차지하는데 파장범위에 따라200~290nm를 UV-C, 290~320nm를 UV-B, 320~400nm를 UV-A라 한다.

2. 자외선의 특징

태양광선에서 자외선이 피부손상을 유발하며, 손상의 정도는 파장과 관련이 있다.
적외선은 태양복사에너지로 열감, 눈에 보이는 색상으로 알 수 있고, 자외선 파장범위의 에너지는 광화학적 상호반응의 결과물로 알 수 있다.
광화학적 반응은 최종적으로 멜라닌 생성과 태닝을 활발히 일으키거나 변형된 유전자 정보를 유발하여 돌연변이 세포반응을 일으킨다.

1) UV-A
자외선은 열이 없기 때문에 냉선 또는 우리 몸에서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므로 화학선이라 부른다.
UV-A는 320~400nm의 장파장으로 실내 유리창을 통과할 수 있고 날씨와 상관없이 언제나 존재하기 때문에 ‘생활 자외선’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피부의 진피층 하부까지 투과되어 콜라겐, 엘라스틴 등을 파괴하여 피부에 조기노화, 피부 건조화, 멜라닌 생성을 촉진하여 색소침착(Sun-Tan) 등을 일으킨다.
2) UV-B
290~320nm의 중파장으로 UV-A 보다는 소량이지만 진피의 중간정도까지 투과하여 피부에 급속히 손상을 주어 일광화상(Sunburn)을 일으키고 피부암에 영향을 주며 Vit-D합성 을 유도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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