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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와 피부 미용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때와 피부 미용

목차

1. 때의 간단한 정의
2. 피부 미용과 때밀기의 관계
3. 때를 심하게 미는 경우 부작용
4. 때밀기를 삼가야 할 사람
5. 꼭 때를 밀어야 한다면?

때밀기에 대한 Q&A
Q. 얼굴에 때미는 것이 나쁜가?
Q. 목욕을 자주하는 것이 피부건강에 좋은가요?
Q. 때를 미는 것이 피부 노화 방지에 좋다고 하던데요?

본문내용

1. 때의 간단한 정의
때란 무엇인가? 때는 공기 중의 먼지나 더러운 물질들과 피부 각질의 탈락된 죽은 세포, 땀, 피지 등 피부의 분비물과 섞여서 피부에 붙어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 피부 미용과 때밀기의 관계
피부의 더러움, 즉 순수한 의미의 때는 샤워만으로도 충분히 씻겨 나간다. 따라서 우리가 때밀기에서 미는 때는 더러움 뿐 아니라 상당 부분의 피부 각질층이다. 이 각질층은 피부의 수분증발을 막는 피부 보호막이자, 콜레스테롤, 세라마이드, 지방산등을 포함하는 주요 지질층이기 때문에, 목욕할 때 심하게 벗겨 내면 피부는 건조해지고 거칠어진다. 그러므로 피부 보호와 보습을 위해 샤워정도로 끝내는 것이 좋다. 때를 안 밀면 지저분해서 어떻게 하느냐고 의아한 눈으로 쳐다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진짜로 더러운 성분은 물로만 씻어도 대부분 없어지며, 기름때가 많이 낀 경우라도 비눗물로 씻는 정도로 충분히 제거된다. 건강한 피부는 스스로 조절 능력이 있다. 각질층이 과다하게 생성되어 지저분하게 보일지라도, 스스로 조절하여 과다한 부분도 없고 부족한 부분도 없이 매끈한 피부를 만들어 낸다. 깨끗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과도한 때밀기를 삼가는 것이 좋다.

3. 때를 심하게 미는 경우 부작용
우리나라는 계절적으로 가을에서 겨울에 이르는 동안 기후가 많이 건조해져서, 겨울철이 되면 건성 피부염이 자주 발생하게 된다. 건성 피부염을 발생시키지 않으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피부를 자극하거나 손상시키지 않는 것인데, 때를 미는 행위 자체가 피부를 자극하고 손상시키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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