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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의 경영이념, 사고방식, Toyota way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도요타의 경영인 및 경영이념, 사고방식, Toyota Way를 통해 무한성장의 비결에 대해서 조사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도요타의 경영이념은 무엇인가?
▣ 도요타의 시작과 창업정신
▣ 도요타 가문과 전문 경영인
◆ 도요타 가문
◆ 도요타의 전문경영인
2. 도요타의 사고방식은 무엇인가?
3. Toyota Way를 통해 무한성장의 비결을 찾아보자

본문내용

1. 도요타의 경영이념은 무엇인가?

▣ 도요타의 시작과 창업정신
“순수 일본의 두뇌와 기술로 자동차를 만들겠다.”
이것은 도요타 창업자인 도요타 기이치로의 창업이념이다.
세계 일류기업의 창업자들은 대개 비슷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보통사람들보다 높은 목표지향성과 남다른 개척정신,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불굴의 투지를 가진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대체로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지나갈수록 창업자의 이념은 퇴색하기 마련이다. 그런 가운데서도 도요타의 경우는 특이하게 오늘날까지도 창업자가 남긴 창업정신이 기업을 움직이는 힘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것은 세계의 어떤 일류기업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도요타만의 특징이다.
그것은 도요타 가문의 후손들이 도요타자동직기의 창업자 도요타 사키치와 도요타 자동차의 창업자 도요타 기이치로의 교훈을 그대로 전수받아 항상 솔선수범하고 검약하는 자세로 검소하게 생활하면서 창업자의 정신을 이어 오늘날 도요타의 영광을 구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학자들은 도요타의 성공요인 가운데 하나로 창업 이래 70여 년간 철저히 도요타 일가가 중심이 되어 유지해온 경영권 안정을 꼽는다. 30만 도요타 직원의 구심점인 도요타 일가는 4대에 걸쳐 경영을 해오면서 단 한 번도 경영권을 놓고 싸움을 하거나 분란에 휘말린 적이 없었다.
도요타 직원들은 누구나 창업자 도요타 기이치로의 연구열과 청렴한 인생에 대해서 존경심을 품고 있다. 그것은 강요된 존경이나 충성심이 아니라 수십만 명을 먹여 살리려고 노력했던 선각자에 대한 자발적이고 신앙에 가까운 존경심이다.
창업자였던 도요타 기이치로는 ‘종업원을 해고하지 않는 것이 경영자의 도리’라고 늘 강조했고, 그것은 도요타의 경영이념으로 자리 잡았다. 최소한 도요타에서는 회사가 어렵다고 직원들을 명예퇴직이나 조기퇴직으로 내모는 일은 없다. 도요타의 그런 경영정신은 전 직원들이 창업가에 대한 존경심, 현 경영층에 대한 도덕성에 대해서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는 주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그래서 도요타는 54년 동안 노사분규가 일어나지 않는 회사가 되었다. 그것은 도요타가 창업 이래 줄기차게 고수하고 있는 종신고용 제도 때문이다. 도요타의 직원들은 개인적인 비리나 큰 사고를 저지르지 않는 한 60세의 정년까지 일할 수 있는 보장을 받고 있는 셈이다. 이런 도요타의 종신고용은 1937년 창업 때부터 지금까지 유지되어오고 있다.

참고 자료

이채윤, ‘삼성과 도요타 왜 최강인가’, 열매출판사, 2006
와카마츠 요시히토, ‘현장에서 바로 실천하는 도요타 웨이’. 새로운 제안.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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