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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대사회의 도박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고대사회의 도박

목차

1. 서론
2. 도박의 정의
3. 도박의 역사
4. 한국의 고대의 도박
5. 현대 도박과의 비교
6. 느낀점
7.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현대의 사람들은 도박이라면 한번쯤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전문적인 도박이 아니더라도 작은 내기부터 복권, 화투 등 여러종류로 우리 사회에 자리 잡고 있다. 설날이나 추석같은 온가족이 모이는 큰명절에도 우리는 도박을 접할 수 있다. 또한 현대에는 스포츠도 돈을 걸고 하면 도박이 된다. 놀이는 인간의 본성에 속한다. 놀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금전적이나 내기가 개입될 때 도박이 된다. 이러한 도박은 아마도 고대에서부터 전해져 왔을 것이라는 생각에 고대에는 어떤 도박들이 있었고 또 현대의 도박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증이 생겨서 조사하게 되었다.

2. 도박의 정의
도박은 놀이로부터 파생되었다. 놀이는 인간의 본성에 속한다. 놀이하지 않는 인간이란 없다. 모든 도박은 게임과 연관이 높으며 언제나 게임, 놀이의 영역 속에 속해 있었다. 영어에서 게임을 뜻하는 gaming이라는 말과 도박을 뜻하는 gambling이라는 말은 bl의 차이밖에 없다. 그만큼 도박은 놀이와 연관이 높으며 인간의 본성과 깊이 맞닿아 있다. 그러나 놀이라는 한계만으로는 그렇게 위험하지도 자극적이지도 않을 것이다. 도박은 오락에 운과 기술, 위험, 내기가 결합된 것이다. 즉, 놀이에 내기와 금전적인 모험이 개입될 때 진정한 도박, 위험한 놀이가 된다.
백과사전에서는 도박을 “돈내기나 가치 있는 어떤것을 걸고 다투는 행위. 내기를 하는 사람의 오산으로 예기치 못한 결과가 초래될 위험이 있어도 승산에 기대를 걸고 게임이나 시합, 또는 그 결과가 우연으로 결정되는 불확실한 사건에 내기를 건다”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러한 도박의 정의를 잘 살펴보면 세 가지 중요한 속성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첫째 도박은 경쟁을 포함하는 놀이이며, 둘째로 도박은 금전을 추구하는 행위이고, 셋째로 도박판에서는 그 결과가 언제나 불확실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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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박의 역사 :사회적 불안정성과의 투쟁인가? - 강준만(인물과사상사) / 200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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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민속지-Ⅲ 세시풍속·놀이·예술편 - 경기도박물관(경기출판사) / 2000 /
한국민속놀이의 연구 - 최상수(성문각) / 1985 /
도박의 심리 - 이홍표(학지사) / 2002 /
테마삼국유사·사기 - (교원) / 2006 /
두산동아세계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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