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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정책의 선봉자들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6.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철혈정책의 선봉자들

목차

1. 한비자의 생애 및 저술과 그의 정책
2. 한비의 정책노선의 위험성
3. 패자로서의 슬픈 낙인, 궁예
4. 狂인가 光인가, 강력한 중앙집권화에 성공한 광종
5. 마치며

본문내용

서양의 마키아벨리, 동양의 한비자, 비록 이들이 태어나서 활동한 시대가 매우 현격하게 차이가 나지만 두명의 공통된 이론은, 자고로 군주란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제후와 귀족들을 억누르고, 엄격한 법령을 실시함으로서 국가의 수익을 철저히 분석하여, 세금을 거두어 들여 군사력을 증강시키며, 부국강병을 이루어 내려는 꿈을 바탕을 전제로 하며 그들의 정책 노선을 이야기 하고자 하였다. 내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바는 동북아시아의 작은 국가, 한반도를 집중적으로 이야기 하고자 하기 때문에 한비자의 이론을 기초로 철혈정책을 펼쳤던 군주들을 살피어 보겠다.

1. 한비자의 생애 및 저술과 그의 정책

한비자는 한나라의 왕실 귀족이다. 법률과 법술적인 학문을 좋아했으며, 그 바탕을 도가 사상에 귀의하고 있다. 그는 말을 더듬거리고 잘하지 못하는 대신에 저술에 뛰어났다. 이사와 함께 순자의 제자였는데, 이사는 항상 한비자에게 뒤떨어진다고 생각했다. 한비자는 조국 한나라가 기울어져 가는 것을 보고 왕에게 자주 상소를 올렸으나, 왕은 그를 등용하지 않았다. 이에 한비자는 나라가 병드는 이유는 어진 인재를 등용하지 않고, 썩어 빠진 좀벌레 같은 인간들이 권세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유학자는 글로서 법을 어지럽히기만 하고, 협객은 무력으로서 법을 범하고 있는 현실을 주시하였다. 태평한 세월에는 명성 있는 문인을 중용하는 것도 좋지만, 국가가 위태로울 때는 무인을 중용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보기에 쓸 만하다고 생각되는 자는 소양이 없고, 소양이 있는 자는 쓸모가 없었다. 강직한 신하는, 간사하고 썩은 신하들에 의해 제거당했다.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며 `고분, 오두, 내외저, 세난`등 55편, 10만여자의 저술을 남겻던 것이다. 그 책의 `고분`과 `오두` 편을 본 진왕 정은 "아깝다! 과인이 이사람을 만나 같이 이야기를 나눈다면, 죽어도 한이 없겠다." 라고 하였다. 그러자 이사가 그것은 하나라의 한비자의 저술이라고 하였다. 진이 한을 치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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