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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비요 요화 택칠 상산 여로 목통의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본초비요 요화 택칠 상산 여로 목통
중국 청나라 왕앙(汪昂)이 편찬하여 1694년에 간행된 의서로, 주로 『본초강목(本草綱目)』과 『신농본초경(新農本草經)』의 2책에서 발췌하여 편찬한 것으로, 근대 본초학 저서 중 비교적 널리 보급되었고, 현재 영인본과 인쇄본이 나와 있는 책임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화는 크게 통하며 수를 운행한다.
辛散結、苦泄熱,行水捷藥,主治略同芫花。
요화의 신미는 결체를 발산하며, 고미는 열을 발설하며 수기를 운행하는 민첩한 약이니 주치는 대략 원화와 같다.

澤漆
택칠

大通,行水.
택칠은 크게 통하며 수를 운행한다.
辛苦微寒。
택칠은 신미, 고미로 약간 한기이다.
消痰退熱,止嗽殺蟲,利大、小腸。
택칠은 담을 소멸하고 열을 물러나게 하며 기침을 멎게 하며 살충하고 대장과 소변을 이롭게 한다.
治大腹水腫,益丈夫陰氣。
택칠은 대복부의 수종을 치료하며 장부의 음기를 더해준다.
生平澤,葉園黃綠,頗類貓睛,一名貓兒眼睛草。
택칠은 평평한 연못에서 생기며 잎은 둥글고 황색과 녹색이며 자못 고양이 눈과 유사하니 일명 묘아안정초라고 이름한다.
莖中有白汁,黏人.
줄기중에는 백색 즙이 있어서 사람을 끈적하게 한다.
(時珍曰∶《別錄》云是大戟苗,非也。功相類耳)。
이시진이 말하길 명의별록에 택칠을 대극싹이라고 말함은 잘못이다. 공로가 서로 유사할 뿐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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