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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2010 대한민국트렌드 독후감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9.06.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LG경제연구원에서 펴낸 ‘2010 대한민국트렌드`를 읽고 느낀점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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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LG경제연구원에서 지은 ‘2010 대한민국트렌드’를 읽었다. 책을 펴자마자 ‘미래란, 모르는 자에겐 두려움이고, 아는 자에겐 즐거움’이다 라는 글이 눈에 띄었다. 그렇다. 미리 예측하고, 준비한다면 미래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도태 될 것이요, 무한경쟁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내심 내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 알게 될 것 같아 책에 대해 기대를 많이 했고,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이 책은 7개의 트렌드를 분류하여 각 트렌드별로 2010년을 이끌어갈 중요한 이슈를 소개하는 식으로 지어져있다. 목차를 보니 이미 익숙한 제목들이 보였다. 메트로 섹슈얼리즘, 수소, 웰빙, 감성경영, 취미 노동자, 중국 등 굵직한 글씨들이 나의 이목을 끌었다. 과연 이것들이 2010년을 어떻게 이끌어 갈까.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소비자의 트렌드를 읽고 실망이 컸다. 2007년인 지금 이미 이 책에서 언급한 내용이 일어나고 있고, 어떤 것은 한창 붐이 일다가 유행에 뒤쳐져 버린 것도 몇 개 있었다. 그래서 2010년의 트렌드가 아니라 지금의 트렌드를 정리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었고, 아무리 책이 2005년에 나왔어도 2년뿐이 지나지 않았는데 책을 너무 쉽게 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함께 소비 트렌드만큼은 너무나 빨리 변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미 국내 소비자들은 더 이상 한국에서만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저렴한 외국에서 골프를 치고, 일본의 명품점에는 이미 한국인들로 들끓으며, 저렴하고 다양한 패션으로 유명한 홍콩으로 쇼핑을 하러가는 일이 먼 친구들을 통해 듣는 이야기가 아니라 내 주위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미 소비에 대해서는 국적이 사라졌다. 또한 해외대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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