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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응급체계 samu 사뮤 소개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8 | 최종수정일 2013.11.0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9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프랑스 응급체계 samu 사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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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SAMU는 “Les Services d`Aide Medicale Urgente” 의 약어로 직역하면 "긴급 의료 지원 서비스"라는 뜻이다.
SAMU는 전국에 걸쳐 105개의 조직이 거미줄처럼 연결돼 있다. 모든 사고와 재난현장에는 항상 SAMU요원들을 볼 수 있다. SAMU는 전국 어디서나 전화번호 15번을 누르면 통할 수 있다. 연결되고 10분 뒤면 SAMU의 응급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을 수 있다.
SAMU 본부는 의료 통제센터로 불리며 공립 병원 안에 있고 훈련을 받은 스태프와 의사가 대기하며 스태프는 구급 전화의 내용을 물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책을 판단해 필요에 따라서 의사에게 연결해 준다. 의사는 그 내용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발령함과 동시에 경과를 감시하고 관계자 전원의 조정을 꾀한다.
구체적으로는 일반 시민으로부터 걸려 온 전화의 내용을 듣고 용태를 확인하여 조언해 주며 조언만으로 해결되지 않을 때는 환자 근처의 의사에게 왕진 요청을 하거나 필요한 경우 구급차를 파견한다. 이러한 시스템에 의해서 위험에 처한 환자가 구조되며 반대로 경미한 사안으로 병원을 찾거나 부적합한 병으로 병원에 가는 일도 없어진다.
구급 및 응급 의료 체계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사뮤(SAMU)’의 별명은 ‘달리는 종합 병원’이다.
단순히 응급 환자를 병원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구급차 안에서 웬만한 종합 병원에 맞먹는 수준으로 진료 및 치료를 한다는 의미에서다.
응급 의학에서 시간은 곧 생명이다. 죽느냐 사느냐, 불구가 되느냐. 단 몇 초, 몇 분 차이로 환자의 운명이 달라진다.
‘초동 의료’가 그만큼 중요하다.
의사가 직접 현장으로 나가면 시간을 더 벌 수 있다. 일단 급한 순간을 넘긴 뒤에는, 가까운 병원이 아니라 멀더라도 시설 좋은 병원으로 환자를 수송할 수 있다. 구조대 출동과는 본질이 다르다. 이것이 사뮤의 핵심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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