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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모성 간호학] 골반 아두 불균형 CPD 고위험 산부+산모 간호과정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6.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1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A 맞았구요,^^ 고위험 산모의 사정부터 평가까지 아주 자세하게 잘 썼답니다.
다운하셔서 확인해보세요.^^

목차

1)산부간호
사정
의학적진단계획
HISTORY 요약
약물
진단검사
2)산모간호
사정
진단
계획
중재
평가

본문내용

7) 산부의 정서적 반응: “분만할 때, 예전보다 힘들고 무서웠어요. 거의 초산이나 다름없었고, 또 너무 오랫동안 아이를 낳지 않아봐서... 더군다나 둘째 아이가 4kg넘는 걸 알면서 낳아본 적이 있으니까, 이번아이도 4kg넘는걸 알면서도 잘 낳을줄 알았는데.. 너무너무 아팠어요. 오늘도 아프기는 하지만, 어제에 비하면 아픈건지도 모르겠어요.(웃음)”라며, 신체적인 통증 호소에서는 분만전보다 상당히 많이 나아졌음을 알수있었다. 그러나 “근데 계속 악몽을 꿔요. 꿈에서 분만할 때. 그때 막 아팠던 때 생각하면서 울면서 깨요.”라며 아직 정서적으로 불안감이 완전하게 사라지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또, 많은 약물을 투약되는 것에 대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투여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자 이해하며 “그런거라면 더 맞아도 되죠.(철분제에 대한 투약 이유를 설명한 이후)”라고 반응하였다.
“분만할 때, 도와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그날 정말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혼자서 했으면 막막했고, 두려웠을건데.. 누가 부르셔서 나가셨었죠? 학생 선생님들이 중간에 도와주다가 나가는거 보면서 정말 ‘아, 나가면 안되는데. 안되
는데’했어요.”하며 분만1기 가족분만실에서 실습학생에게 도움을 받은데 고마움을 전하였고, 대화를 통하여 정신이 없었던 상황에서도 Alert했던 산모의 의식 상태를 알 수 있었다.
아직 아기를 보지못해서 Foleyf를 제거한 후에 아기를 보러갈 생각에 들떠있었으며, 모유수유에 대해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그리고 실습 학생이 알려드리는 유방 마사지 교육을 잘 이행하였다.(4/10)
8) 주 호소: 수술 부위의 Pain
9) 기타: NPO하며, Foley를 하고 있는 모습.(4/10 오전)

4. 의학적 진단 및 치료계획
Cephalopelvic disproportion ; C/S
CBC 비정상 소견 치료를 위해서 Feroba-You SR, venoferrum, cernevit inj, Clinoleic 20%,Glutasol 40mEq 등의 약물을 투여하였다.
4/14일 오전에 Discharge 예정.

5. 검사소견
산모는 지속되는 오로와 출혈, 지속적 Fluid hydration(분만전) / 제왕절개 수술(분만후)로 인하여 RBC가 감소되었고, RBC와 관련된 지표인 Hb, Hct, MCH, MCHC등의 수치가 낮음을 보였다. 수술 후 Lab 검사 결과에서는 호중구가 증가하고, 림프구가 저하된 수치를 보였다. 이는 수술로 인한 감염 위험성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정상범위를 벗어난 과잉 Glucose (118,106mg/dl▲)수치는 모체의 순환혈액량의 증가를 위해 사용한 5% Dextrose로 인한 결과로 보여진다. 그리고 태아에게 산소의 전달위해 실시한 O₂inhalation으로 TCO가 감소된 수치를 보였다.(17mEq/L▼) Calcium은 혈액응고에 관여하는 thrombin을 활성화․ 출혈량 감소를 위해 사용되었기에, 저하된 수치를 보였다.(7.8▼)

6. 면담 (4/14일)
(1) 현재 기분이 어떠십니까? “좋아요.” 하며 웃는 모습을 보였다.
(2) 분만과 아기에 대한 느낌은 어떻습니까? “늦동이라서 새로워요. 둘째는 4.1kg에 낳았는데, 힘들게 낳으니까 보기도 싫고, 퇴원전에 딱 1번 보고 집에갔거든요. 근데 얘는 더 힘들게 낳았으면서도 보고 싶고, 기분이 들뜨고 그렇게 만드네요.(웃음)”
(3) 제가 어떤 것을 도와드리면 좋겠습니까? 현재 궁금하신점이나 불편하신 점을 묻자, “검은색 약같은거 맞는건 뭐예요?”하고 궁금증을 말씀하셨다. 그래서 대상자의 Hb 수치가 낮아(8.7g/dL) 철분 보충위한 것이라고 설명하자 “아~ 그런거라면 더 맞아도 되요.”하며 웃었다.
(4) 입원해 계시는 동안 집안일은 누가 도와주십니까? 가족 중 도와줄 사람이 있습니까? “첫째랑 둘째가 알아서 빨래 돌리구, 먹은것도 치우고 그래요.

참고 자료

NANDA 간호진단과 중재 가이드(2006), 김강미자외, 현문사.
여성건강간호학Ⅰ,Ⅱ(2004), 이경혜외, 현문사.
간호진단과 중재(2000), 이은옥 외, 서울대학교 출판부.
Mosby medical dictionary 6th edition, 현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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