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생물학자가 진단하는 2020년 초고령 사회에 대한 논평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9.06.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생물학자가 진단하는 2020년 초고령 사회』에 대한 논평

목차

1. 요약
2. 논평

본문내용

1. 요약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생물학자가 진단하는 2020년 초고령 사회』는 생물학자가 생물학적으로 초고령화 사회에 대해 진단한다. 고령화의 문제점과 그에 대한 대안을 서슴없이 내놓는다. 한국의 고령화 속도는 어느 나라보다 빠르다. 이것에 발 빠르게 대처를 해야지만 어느 누구도 고령화 사회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많은 국민들이 노후 대책으로 국민 연금을 생각하고 있지만 저자는 노후 대책이 절대 국민연금이 돼서는 안 된다고 한다. 현재 국민연금은 심각하게 불균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연금 같은 제도를 주로 외국에서 배우고 벤치마킹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외국에서 배울 것은 실패사례 밖에 없다고 저자는 생각한다. 외국의 국민연금도 엄청난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생을 두 번 살자고 말한다. 인생을 번식기와 번식 후기의 두시기로 나누어 제 1인생과 제 2 인생을 사는 것이다. 전자는 현직에서 은퇴 할때까지의 삶이고, 후자는 그 이 후의 삶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인간의 삶을 100년이라고 봤을때 현재 은퇴의 기준이 되고 있는 나이인 50세는 이중의 절반 밖에 되지 않는다. 이 후에는 제 2인생을 살면 되는 것이다. 제 2인생을 산다면 대학은 문 닫을 필요는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많은 이들이 제 2인생을 설계하기위해서는 대학에 다녀 전문적인 학문을 익힐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조혼을 예찬한다. 산모가 나이가 들수록 아이는 유전적으로 결함을 가질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늙은 부모가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매우 힘들다. 반면에 조혼이 성행하여 많은 사람들이 조혼을 한다면 산모는 아이를 순조롭게 출산할 수 있다. 또 어린나이에 출산을 하므로 보다 많은 아이들을 출산할 것이다.
여성 인력도 활용해야한다. 남성에 비해 여성은 주로 정규직이 아닌 임시직에서 일한다. 또한 대기업 임원의 여성비율은 한 자릿수를 채 벗어나지 못한다.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사회에서 냉대 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대한민국은 더욱 심하다. 많은 여성들이 대학이라는 이름아래에 고등 교육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 중 일터로 나아가는 사람은 이 중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선진국에 비하면 매우 적은 수치이다.

참고 자료

자료:이혜훈, 『인구고령화와 재정의 대응관계』, 한국개발연구원, 2001년, <표>주요국의 인구 고령화 속도
박동석외 저, 『고령화 쇼크』, 굿인포에이션, 2003,
다운로드 맨위로